| 한국맥아피, 개인용 보안시장 진출 | 2006.03.22 |
한국맥아피(대표 문경일 www.mcafee.com/kr)는 개인용 보안제품들을 국내시장에 대거 출시하고, 관련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한국맥아피가 출시한 개인용 보안 솔루션은 총 4종으로, 개인 보안제품인 안티바이러스 솔루션 ‘맥아피 바이러스스캔(McAfee VirusScan)’을 비롯해 해커 공격을 방지하는 ‘맥아피 퍼스널 파이어월 플러스(McAfee Personal Firewall Plus)’등이 포함돼 있다. ‘맥아피 바이러스스캔’은 바이러스와 웜, 트로이목마 등을 감지, 제거해 컴퓨터 내의 중요한 파일들을 지켜주며, ‘맥아피 퍼스널 파이어월 플러스’는 광역망 및 유무선 인터넷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이용자 컴퓨터 내 유해한 트래픽을 방지하고 해커로부터의 불필요한 접근을 막는 솔루션이다. 또한 최근 극성을 부리고 있는 스팸 차단 솔루션 ‘맥아피 스팸킬러(McAfee SpamKiller)’와 음란 사이트의 접속 및 해당 파일의 다운로드 등을 차단하는 음란물 차단 서비스인 ‘프라이버시 서비스(Privacy Service)’도 출시했다. 한국맥아피 문경일 대표는 “국내 시장에서 기업용 제품에 주력해 왔던 한국맥아피가 개인용 보안시장까지 영역을 확대한 것은 한국 보안시장의 성장성을 높게 평가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 다양하고 검증된 개인용 제품들로 국내 개인사용자들에게 다가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은수 기자(boannews@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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