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SEC 2009]오바마 정부 정보보호정책 시사점 | 2009.09.02 | |
박춘식 교수, 미국 사이버보안 분야에 대한 집중 조명
행정안전부 주최로 9월 8일부터 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는 보안컨퍼런스 ‘ISEC 2009’에서 첫째날 공공정책 트랙 마지막 강연자로 나서는 박춘식 서울여자대학교 정보보호학과 교수는 ‘美 오바마 정부의 정보보호 정책과 시사점’이란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이날 박춘식 교수는 미국 오바마 정부의 정보보호 정책과 시사점에 대해 소개하는 내용으로 미국 사이버보안 정책의 역사적 배경으로 9.11 이전과 이후를 먼저 살펴보고 최종적으로 미국 오바마 정부의 사이버보안정책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미국의 진주만 공격이라는 최초의 본토 공격에 대한 안보, 보안에 대한 미 정부 조직과 법 제도 등의 변화, 그리고 두 번째 본토 공격이 된 9.11 사건 이후의 미국의 조직 정비, 법 제도, 특히 사이버보안에 대한 분야를 집중 조명해본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오바마 정부의 출범 후 최근 6개월간의 추진 중이거나 추진 계획인 사이버보안 정책이나 활동을 소개하고 우리나라가 참고해야 할 시사점에 대해서 제안하고자 한다. ■ 참관안내: www.isecconference.org 접속 ->사전참관등록->승인메일 발송->승인메일 출력후 ISEC 2009 현장서 제출->패찰 및 발표자료집 받음.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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