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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EC 2009]개인정보유출방지의 필수 정보보호솔루션, DLP 2009.09.03

웹센스 애릭 바라츠 컨설턴트, 데이터위협 완화에 대한 정보 발표


행정안전부 주최로 9월 8일부터 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는 보안컨퍼런스 ‘ISEC 2009’에서 첫째날 트랙C 네번째 강연자로 나서는 애릭 바라츠(Arik Baratz) 웹센스 DLP 솔루션 컨설턴트는 ‘DLP(개인정보유출방지)-필수 정보 보호’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이날 펼쳐질 내용은 다음과 같다.

 

 

실추된 브랜드 평판과 고객신뢰 추락으로부터 불이익과 벌금에 이르기까지 데이터 손상에 대한 부정 효과는 명확하다. 불명확한 것은, 비즈니스에 대한 방해 없이 비밀 정보를 어떻게 잘 유지 하느냐이다. 문제는, 노트북과 주변 저장장치들과 같은 모바일 단말기와 파일다운로드와 파일 공유로 인한 클라이언트 소프트웨어에 대한 쉬운 접근, 그리고 데이터 유출에 대한 모든 가능성들로 인하여 더욱 악화 되고 있다는 것이다. 만약 데이터 손실이 고객들의 정보를 피해를 준다면 PCI 또는 HIPAA 규정을 위반하는 것인가? 그것이 만약 손실된 지적 재산이라면 기업의 이익률에 장기적으로 금전적 영향을 주는 것은 무엇인가?


2009년 경기 하락세, 인원 감축, 기업경영 실패, 그리고 감소된 보안 투자로 인하여 중요 데이터 손실에 대한 완벽한 환경이 마련되고 있는 상황이다.


웹센스 보안 연구소에 따르면, 57%의 데이터 유출 공격은 웹상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기관들은 적은 비용으로 더 많은 것을 해야만 했고 수익 목표를 맞추기 위한 확고한 결정으로 인하여 그들의 위험을 감수해야만 했다.  만약 기관 안에 있는 시스템에 대한 트래픽을 관리하는 웹기반 보안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이런 형태의 공격은 2009년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이고 모든 산업 전반에서 심각하게 나타날 것이다.


웹센스 데이터 보안 솔루션은 비밀 정보를 확인, 모니터, 보호 할 수 있는 선도적인 DLP(정보유출방지)기술을 제공한다. 웹센스 웹보안 및 데이터 보안의 콘텐츠 감시 기술의 접목을 통해 웹센스 데이터 보안 솔루션은 정보 유출을 방지하고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안전하게 할 뿐만 아니라 컴플라이언스 및 위험 관리를 도와준다.


당신의 상사, 주주, 감사자들이 비밀 정보에 대하여 충분히 보호하고 있느냐는 뜻하지 않은 질문에 누가 어떤 데이터를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가를 보여주고 조정함으로써 안전성을 입증할 수 있다.


웹센스는 가트너와 포레스터 리서치와 같은 주요 리서치 회사로부터 데이터 유출 방지 분야에 있어서 리더로 인정받고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하여 현재의 경제 환경에 맞춰 데이터 위협을 완화시켜 줄 수 있는 주제에 대하여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참관안내: www.isecconference.org 접속 ->사전참관등록->승인메일 발송->승인메일 출력후 ISEC 2009 현장서 제출->패찰 및 발표자료집 받음.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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