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SEC 2009]기업들, SW 위협에 대해 보안강화 어떻게 해야 하나? | 2009.09.03 | |
포티파이 저스틴 디렉터, ‘2009 기업 소프트웨어 보안 동향’ 발표
행정안전부 주최로 9월 8일부터 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는 보안컨퍼런스 ‘ISEC 2009’에서 첫째날 트랙B 네번째 강연자로 나서는 저스틴 데리(Justin Derry) 포티파이소프트웨어 Practice 디렉터는 ‘2009 기업 소프트웨어 보안 동향’이란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이날 저스틴 데리 디렉터는 기업들에게 소프트웨어 위협에 대한 최신 동향과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이용한 공격의 위험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소프트웨어 침해 위험은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므로 본 세션을 통해 지난 몇 년 동안 발생한 전 세계의 보안 사고 유형과 공격 방법을 알아보며 이에 따라 기업에 미친 영향을 소개한다.
특히 기업의 소프트웨어 보호에 초점을 맞춘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기업들이 확보해야 하는 최신 애플리케이션 개발 방법론, 프로세스 및 기술에 대해 살펴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그간 전세계적으로 애플리케이션 보안 시장의 선두사인 포티파이소프트웨어의 경험을 기반으로 기업 소프트웨어 보안 강화 방안을 소개하며 보안 성숙도 모델을 통해 얻어지는 다양한 소프트웨어 보안 기술 적용 및 보안을 고려한 개발 문화 정착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포티파이 소프트웨어는 2003년에 창립한 애플리케이션 보안시장의 선두 기업이며 전 세계 500여 이상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Fortify 360’ 제품을 출시해 세계 최초로 개발 라이프 사이클의 전 분야에 걸쳐 적용할 수 있는 유일의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또한 포티파이 소프트웨어는 개발 전반에 걸친 ‘개발 보안 프로세스 확립 및 개발 보안 체계 구축’을 타깃으로 하여 그간 솔루션뿐만 아니라 개발 프로세스 컨설팅 및 서비스 공급에 심혈을 기울여 왔으며, 그 결과 단순 ‘웹 보안 솔루션 공급’사가 아닌 ‘프로세스 공급사’로써의 색깔을 확실히 하였다. 2005년부터 미국 시장외 최초로 국내 공급을 시작으로 제조, 금융, 공공 시장등에 두루 고객사를 확보하였고 2009년에 한국 내 법인을 설립했다. ■ 참관안내: www.isecconference.org 접속 ->사전참관등록->승인메일 발송->승인메일 출력후 ISEC 2009 현장서 제출->패찰 및 발표자료집 받음.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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