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SEC 2009] 나우콤 - 스나이퍼 DDX | 2009.09.04 | |
국내 업체로는 첫 DDoS 전용 보안장비, ‘스나이퍼 DDX’ 나우콤(대표 김대연 http://www.nowcom.co.kr/)은 1996년에 설립돼 네트워크 및 통신 관련 기술 개발에 주력, 2000년 침입탐지시스템(IDS) 출시와 함께 정보보안 전문기업으로 안정적인 사업궤도에 올라 2003년 12월 코스닥에 상장됐다. 이후 네트워크 정보보안 사업에 집중한 결과 기술력을 인정받아 정보보안 업계의 선봉으로 자리매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특히 현재 ‘스나이퍼(SNIPER)’라는 브랜드로 매년 30%의 고성장과 흑자시현을 지속하고 있다. 네트워크 보안의 핵심 솔루션인 침입방지시스템(IPS), 침입탐지시스템(IDS)으로 시작해 DDoS(분산서비스거부공격) 방어장비와 VoIP(인터넷전화)용 IPS 등 이슈 제품의 발빠른 개발로 수익기반을 확대하고 있으며, 위협관리시스템(TMS), 종합위협관제시스템(TSMA) 등 통합보안 및 보안관리 분야까지 사업영역을 넓히고 있다. 스나이퍼는 해킹, 유해트래픽, 웜바이러스 등 사이버상의 각종 위협요소를 분석, 탐지해 실시간 차단하는 네트워크 보안제품의 대표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으며, 국내 2,000여 곳의 기업과 기관에 공급되어 기술력과 안정성을 검증받았다. ■ 스나이퍼 DDX
올해 5월 국내외 1호로 국가정보원 정보보호제품 공통평가기준(CC)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6월 말 역시 국내 1호로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으로부터 국가 소프트웨어 품질인증인 굿소프트웨어(GS) 인증까지 획득했다. 또한 7.7대란을 계기로 국가·공공기관이 DDoS 방어장비를 긴급히 도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안티DDoS 도입기준에 새로 추가된 ‘별도지정제품’에 있어서도 나우콤이 발빠르게 대응해, 지난 7월 17일 등록을 마쳤다. 이 제품은 지난 7.7대란에서 국내 30개 기관에 공급돼 긴급대응에 사용되었으며, 주요 공격대상으로 지정되었던 신한은행과 하나은행의 DDoS 대응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 신한은행은 이미 지난해부터 스나이퍼 DDX를 도입해 DDoS 대응체계를 갖춰 운영 중이었고, 1차 공격대상이었던 26개 기관 중 홈페이지 다운없이 중단없는 서비스를 제공한 유일한 기관이 됐다. 하나은행 또한 2차 공격대상에 포함되었지만 이미 도입해 운영 중이던 스나이퍼 DDX로 유연하게 대응했고, 그 결과 금융 유관기관과 금융보안 전문가들로부터 7.7대란의 최우수 대응기관으로 인정받고 있다.
■ 참관안내: http://www.isecconference.org/ 접속 ->사전참관등록->승인메일 발송->승인메일 출력후 ISEC 2009 현장서 제출->패찰 및 발표자료집 받음.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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