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에스앤텍, ‘로그세이버’ GS인증 획득 | 2009.09.06 | |
장경수 대표, “로그관리 필요한 공공기관에 더욱 확대 보급할 것”
디에스앤텍의 ‘로그세이버’ 제품은 원본 로그파일을 실시간으로 수집, 저장, 분석해 내·외부자 및 비인가자에 의한 악의적인 침입 흔적을 파악, 전자적 침해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으며 침해사고 발생시 명확한 원인규명 및 책임소재를 입증할 수 있게 해준다. 이에 장경수 디에스앤텍 대표는 “이번 GS인증을 통해 로그관리가 필요한 공공기관에 로그세이버가 더욱 확대 보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디에스앤텍은 지난 2000년 디지털씨큐라는 사명으로 설립돼 지난 10년간 통합로그관리시스템을 전문적으로 개발·공공 및 금융기관 등에 납품해 기술의 우수성 및 안정성을 이미 검증 받아 온 기업이다. 또한 현재의 사명인 디에스앤텍은 지난 6월 11일, 디지털씨큐에서 변경됐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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