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대 통합보안 컨퍼런스 SECON 2009 성황리 개최 | 2009.09.10 |
9월 10일, 삼성동 코엑스볼룸에서 성대하게 개최 국내·외 공공기관 및 보안실무자 2,000여 명 참가
이러한 때에 보안관련 기술동향 및 시스템 설계·구축 노하우와 함께 전국 지자체로 확산되고 있는 u-City 및 u-School의 키포인트인 유비쿼터스 기반 보안 시스템을 소개하는 2009 국제 통합 및 지능형 보안 구축전략 컨퍼런스(이하 SECON INTETNATIONAL 2009)가 9월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공공기관 및 기업의 보안담당자들 2,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SECON INTERNATIONAL 2009는 월간 시큐리티월드와 월간 정보보호21c 등 보안전문지를 발행하는 미디어그룹 인포더와 안전한 세상을 위한 뉴스 <보안뉴스>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 지식경제부, 국토해양부, 한국국방연구원, 서울관광마케팅이 후원하는 국제 통합보안 전문 컨퍼런스라로 진행됐다. 통합, 지능형, u-City 보안 주제로 강연 및 보안 솔루션 전시 키노트 스피치로는 ‘효과적인 u-City 구현을 위한 정책추진방향’이라는 주제로 한국정보화진흥원 이재근 부장이 발표를 진행했으며며, 이어 에스원 정태식 상무와 삼성전자 강구호 수석이 각각 ‘보안산업의 트렌드와 미래 성장동인’과 ‘영상보안의 네트워크화 및 통합화 추세’를 강연을 펼쳐 열띤 호응을 얻었다. 오후에는 통합보안과 지능형 보안, 그리고 u-City 보안으로 세션을 나눠 보다 전문적인 보안 시스템 구축 노하우와 운영사례에 대한 강연이 이루어졌다. 통합보안 세션에서는 대규모 통합관리 솔루션 구현방안과 출입통제와 IT 보안의 통합 노하우, 그리고 산업기밀유출방지를 위한 융합 보안관제 모델에 대한 강연이 펼쳐졌다. 지능형 보안 세션에서는 지능형 보안 솔루션 구현방법 및 활용사례와 전천후 외부환경에 최적화된 지능형 보안 솔루션 구현방안 등을 주제로 발표가 이어졌다. 또한, u-City 보안 세션에서는 효과적인 u-City 보안을 위한 다양한 방법과 운영사례와 CPTED에 대한 이해와 활용방안이 소개됐다.
특히, 호주의 지능형 영상보안 업체인 iOmniscient 사의 Rustom Kanga 대표이사가 한국을 방문해 ‘지능형 영상보안을 위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선정방법’에 대해 강연이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 보안업계를 대표하는 기업들이 대거 참여해 최근 보안 분야에 대한 높은 관심으 반영했다. 삼성전자와 에스원을 비롯해 한국하니웰과 소니코리아, ADT 캡스 등 글로벌 기업의 한국법인도 참가했으며며, 성우S&C, HID Global, 유디피, 이글루시큐리티, KIC시스템즈, 나다텔, 뉴엔네트웍스, 미토스, 믹스폴(엑시스커뮤니케이션즈), 본네트(보쉬시큐리티), 신도컴퓨터, 아이캔텍, 엠케이시큐리티, 크리티컬 퍼실리티 서비스, 인포시스콤도 부스를 가지고 보안 솔루션을 전시하고 시연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SECON INTERNATIONAL 2009는 정부기관 및 전국 지자체, 정부산하기관, 금융/보험 분야, 국방, 일반 대기업 등의 보안장비 담당자와 건설, 시공, 설비, SI 분야 관계자, 그리고 보안관련 유관단체 관계자 등 2,000여명이 대거 참여하는 엔드유저 중심의 컨퍼런스로 자리매김한 것으로 평가된다. [권 준 기자(sw@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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