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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원기준, VoIP 시장에 뛰어들어 2009.09.06

컨퍼넥스 마케팅 총괄 이사로 부임, ‘NioUC’ 브랜드로 서비스 오픈


아침드라마 ‘멈출 수 없어’에서 이병주 역할로 활동 중인 탤런트 원기준씨가 VoIP 인터넷 웹폰서비스(이하 ‘소프트폰’) 사업에 뛰어들었다.


소프트폰이란 PC로 070전화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로 현재 국내에서는 웹북등의 모바일 정보기기 사용자가 늘면서 시장도 확장되는 추세이다.


원기준은 평소 외국 방문시 사용하던 소프트폰이 번거로운 설치와 복잡한 셋팅 과정을 거쳐야 하는 점을 불편하게 생각하던 차에 지인과 함께 컨퍼넥스라는 회사를 창립해 마케팅 총괄 이사로 부임하고, 실질적 개발기획에 참여하는 등 매우 열정적으로 서비스를 준비했다고 한다.


오는 9월 7일 NioUC라는 브랜드로 서비스 오픈하게 되는 소프트폰은 기존 소프트폰과 다르게 사이트(www.niouc.co.kr)에서 회원가입 후 별도의 설치 없이 웹브라우저에서 바로 실행이 가능하여 PC가 있는 곳이면 어디에서라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어 원기준씨는 “가격거품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화상통화, 5자간 통화, 음성메세지 기능 등 서비스에서도 타사폰에 비하여 뒤지지 않으며 특히 전국적인 인터넷 백본망을 가지고 있는 세종텔레콤의 인터넷라인을 통하여 서비스 되기 때문에 통화 중 끊김 현상이나 통화 품질에서 단연 앞선다”고 전했다.


또한 원기준씨는 “NioUC 싸이트에 유씨성을 가진 고객이 가입시 선물을 주는 유유상종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제휴 포인트 마케팅도 선보일 계획이다. 이에 많은 관심을 부탁 한다”고 전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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