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티넷 코리아, 현대정보기술과 MOU 체결 | 2009.09.07 |
공공 시장 공략을 위한 보안 사업 협력 강화
포티넷 코리아(지사장 이상준)와 현대정보기술(대표 이영희)은 보안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의 주요 내용은 양사는 정보 보호 분야의 사업 확대를 위해 공동의 마케팅 및 사업 추진을 최우선적으로 실행하며, 조속한 기술 교육 과정을 통해 포티넷이 제공하는 UTM 및 XTM, DB보안, 그리고 웹 보안 솔루션에 대한 지원 능력을 높이기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현대정보기술의 유기조 상무는 “현대정보기술이 보유한 기존 고객 및 향후 신규 고객에 보안 솔루션을 제공함에 있어 포티넷은 매우 매력적인 솔루션 벤더라고 생각하여 이번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또한 포티넷 코리아의 이상준 지사장은 “현대정보기술은 그간 국내외에 걸친 SI 사업의 성공적인 완수를 통해 종합적인 IT솔루션의 설계 및 실행자로서의 모습을 충분히 보여 주었다”라며 “특히 현대정보기술의 강점인 공공 분야에서의 향후 협력이 크게 기대된다”고 말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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