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칭 변경한 KISIA, 창립 기념식 개최 | 2009.09.15 |
‘지식정보보안산업협회’로 명칭 변경, 새로운 CI 공개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회장 박동훈)는 오는 16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지식정보보안산업협회’로 명칭을 변경하면서 제2의 도약을 선포하는 창립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번 창립기념식은 지난해 정부부처 개편에 따라 지식정보보안관련 업무가 지식경제부로 이관됨에 따라 기존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의 주무부처와 관련 법률도 변경되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기존 IT기반의 정보보호업계를 대변해온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 Korea Information Security Industry)는 지난 10여년의 역사를 뒤로하고 지식정보보안산업협회(KISIA, Knowledge Information Security Industry)로 새롭게 출범한다. 협회의 영문 이니셜은 기존의 KISIA를 그대로 사용키로 했다. KISIA 박동훈 회장은 “이번 협회 명칭 변경과 함께 지식정보보안산업협회로 새롭게 출범하면서 제2의 도약을 준비하겠다”고 밝히면서 “다양한 분야의 관련기업들이 회원사로 가입해 활동하면서 서로 상생 협력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범하는 지식정보보안산업협회는 기존의 IT정보보호뿐만 아니라 CCTV, DVR 등 물리보안 및 차량, 항공, 선박 등에 다양하게 접목되어 활용되고 있는 융합보안등 정보보안 전 분야를 아우르는 명실상부한 산업계 대표단체로 거듭나게 되었다. 주무부처인 지식경제부 성장동력실 조석 실장은 “향후 스마트그리드, U-Health care, VoIP, 홈시큐어, 클라우드 보안 등 융복합 IT분야의 발전이 진전됨에 따라 선제적으로 다양한 보안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한데 이번에 지식정보보안산업협회가 그러한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주체로 기틀을 마련하게된데 대하여 의의가 크다”고 밝혔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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