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스코 코리아, 대규모 승진인사 및 조직 재정비 | 2009.09.16 |
서비스사업지원본부 김중원전무 부사장 승진...‘그린 3.0’ 총괄 명령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 (대표 조범구)는 조직 재정비와 함께 52명의 대규모 승진인사를 단행함으로써 2010 회계연도 사업을 본격화했다. 시스코 코리아는 u-시티, 협업, 매니지드 서비스, 가상화, 스마트+커넥티드 커뮤니티 등 자사가 최근 강조하고 있는 기술 분야에 역량을 집중할 목적으로 ‘그린 3.0’ 조직을 신설했다. 또 서비스사업지원본부를 총괄하던 김중원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키고 새 조직도 함께 총괄하도록 했다. 앞으로 ‘그린 3.0’ 조직은 김중원 부사장의 진두지휘 아래 기존의 영업지원 조직과는 별개로 주요 기술 및 솔루션 분야에서 장기적인 계획 아래 신규 사업 기회를 발굴해 나가는데 역량을 집중하게 될 것으로 시스코에게는 물론 고객들에게도 새로운 경쟁력을 가져다 줄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시스코 코리아는 통신사업지원본부의 박희범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임명함으로써 통신 분야에서의 리더십도 지속해 나갈 수 있도록 조직 역량을 강화했다. 시스코 코리아는 김중원 부사장과 박희범 부사장을 포함해 모두 52명의 승진 인사를 발표했다. 시스코 코리아의 조범구 사장은 “시스코 코리아는 UC, 데이터센터, 비디오 등 기존의 솔루션 사업을 지속적으로 적극 지원해 나가는 동시에 ‘그린 3.0’ 조직을 통해서는 장기적인 계획 아래 신규 사업 기회를 모색해 나갈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며 “시스코 코리아는 세계가 인정하는 우수한 기술과 솔루션은 물론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겸비한 전문가들을 두루 갖추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2010 회계연도에는 더욱 고객들이 미래 지향적인 경쟁력을 향상해 나가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부단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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