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프트캠프, 가상화 기반 데이터보안관리 솔루션 출시 | 2009.09.17 | |
Virtual S-Work, 비즈니스 유연성 높이고 데이터보안은 강화
내부정보유출방지 솔루션 전문기업 소프트캠프(대표 배환국 www.softcamp.co.kr)는 한 대의 PC자원(단일H/W, OS, S/W)으로 개인 PC와 보안 환경의 업무 PC를 분리, 가상화 기술로 두 대의 PC를 사용하는 것과 같이 구동시켜 비즈니스 유연성은 높이고 데이터 보안은 강화한 가상 데스크톱 솔루션인 ‘SoftCamp Virtual S-Work(소프트캠프 버츄얼 에스-워크)’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SoftCamp Virtual S-Work’는 한 대의 PC에서 사용자 환경 전환을 통해 업무용 PC와 비업무용 개인 PC로 분리되며 업무 PC 모드에서는 사내 정보시스템에 접속이 가능하고 데이터는 암호화된 보안 영역으로만 저장, 데이터의 외부 유출은 원천 차단된다. 또한 업무 시 사용되는 모든 어플리케이션의 보안 연동을 통해 조직 보안 정책에 위배되는 행위는 통제되어 사용자는 임의로 보안 영역 외의 저장 공간에 데이터를 저장 하거나 무단 인쇄, 무단 편집, 무단 반출 등의 유출 가능성은 완벽히 차단된다. 반면 비업무용 개인 PC 모드를 통해 조직 내 사용자는 인터넷 서핑이나 개인 메신져, 동영상 플레이어 등과 같이 업무 외적으로 사용하는 개인PC 환경을 완벽히 지원, 높은 보안 강도에 따른 사용자 불만에 대한 해소와 사용자 자유도 향상이 가능하다. ‘SoftCamp Virtual S-Work’는 데이터 유출 방지의 보안의 기능뿐 아니라 업무용 PC 모드를 통해 조직 내 공지사항 전달, 근태관리 및 업무환경제어 등의 부가적인 보안 관리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업무환경과 밀접한 ‘Enterprise Solution’으로서의 면모를 부각시켰다. 또한 ‘SoftCamp Virtual S-Work’는 업무용 PC 모드에서 데이터가 저장되는 보안 영역을 사용자 로컬 PC로 설정하여 기존의 PC를 100% 활용하는 운영 환경과 데이터 중앙 집중을 위한 S-Work for Datacenter(에스-워크 포 데이터센터)와의 연동을 통해 중앙의 스토리지를 조직의 보안 영역으로 설정, 사용자 선택이 아닌 정책에 의해 모든 데이터를 중앙 스토리지의 보안 영역으로만 저장되도록 강제화시켜 데이터 중앙 집중과 일원화된 데이터 보안 관리가 가능한 SBC형태의 운영 환경을 지원한다. 이에 배환국 소프트캠프 대표는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방안으로 가상화를 통한 데이터 보호 및 관리 방안이 이슈화되고 있다. 금번 제품 출시를 통해 가상 데스크톱 환경 기반의 일원화된 데이터 보안 관리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라며 “무엇보다 기존의 H/W, S/W, OS 등의 PC자원을 100% 활용하여 효율적인 자원 관리와 높은 예산 절감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정보 유출 방지 전문 기업답게 모든 데이터의 흐름에 대한 보호 방안을 제시하여 강력한 데이터 보호를 수행한다”고 말했다. 한편 소프트캠프는 신제품을 통해 망 분리 사업을 검토 중인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가 필요한 금융권 및 기업, 설계 데이터의 보호가 필요한 전기·전자 업종 등 어플리케이션에 제약 없이 데이터 보호 및 통합 보안 관리가 필요한 모든 조직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활성화, 시장 확대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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