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잉카인터넷, ‘엔프로텍트 웹스캔 v1.4’ GS인증 획득 | 2009.09.17 | |
웹방화벽 제품과 세일즈프로모션 강화 및 차별화 서비스로 시장 공략
엔프로텍트 웹스캔은 웹 서비스를 구성하는 애플리케이션의 취약점을 사전 점검하여 보완·조치하기 위해 개발된 웹 취약점 점검 툴이다. 웹 서버는 기본적으로 OS와 서블릿 엔진, 스크립트 파일로 이루어진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져 있는데 웹스캔은 서블릿 엔진의 알려진 취약점 및 애플리케이션의 취약점을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제품은 웹서버에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고 인터넷/인트라넷을 통해 자동으로 검색 및 점검을 하며, 발견된 취약점은 상세설명과 함께 해결 방안이 포함된 보고서로 작성된다. 또한 엔프로텍트 웹스캔에는 발견된 취약점을 수동 점검할 수 있는 다양한 툴(SQL Injection, 파일 다운로드 점검 등)이 제공되며 취약점 보고서와 점검 툴을 통해 웹 애플리케이션이 가지고 있는 취약점을 보완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시스템이다. 특히 이 제품은 취약점 분석 팀이 주기적으로 모의해킹을 시도하여 사이트의 안전성 평가 및 신규 취약점을 분석하고, 주 2회 이상 패턴 업데이트를 통해 신종 해킹기법에 대하여 패턴 추가 진행하는 등 제품의 기능 강화 및 고객 사이트의 보안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에 마정우 잉카인터넷 차장은 “웹 스캐너는 웹 애플리케이션의 취약점을 최초로 점검할 수 있는 도구로써 최근 발생한 7.7 DDoS 대란과 같은 악의적 공격 등의 초기 타깃이 되지 않기 위한 최소한의 보안 및 예방 대책이 될 수 있으며 정보보안 위협이 융 복합됨에 따라 단일 제품의 사용보다는 회사의 웹 방화벽 제품인 TUTELA WebFirewall(튜텔라 웹파이어월)과 정책을 연계해 운영할 경우 보다 강력한 보안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잉카인터넷은 엔프로텍트 웹스캔의 각종 인증획득과 단일 제품만을 취급하는 기존의 업체와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공급함으로써 전략적 영업에 나설 예정이며, 자사 웹 방화벽 제품과 연계 도입하는 고객에게는 특별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통합 정보보안 업체로써의 10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 시장을 공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해당 제품은 현재 국군지휘통신사령부, 기술보증기금, 국회사무처, 에너지관리공단, 문화관광부, 정부통합전산센터, 포스코,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정보보호진흥원, 한국토지공사,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중부발전 등 40여 곳의 공공·교육·일반기업에 보급돼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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