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만텍, 국내 SMB 백업 시장 공략 가속화 | 2009.09.17 |
100여개 기업 신규 고객으로 확보
시만텍(대표 변진석)이 최근 윈도우 백업 및 복구 솔루션인 ‘시만텍 백업 이그젝(Symantec Backup Exec)’과 시스템 복구 솔루션인 ‘시만텍 백업 이그젝 시스템 리커버리(Symantec Backup Exec System Recovery)’의 신규 고객사를 잇달아 확보하며 국내 윈도우 백업 및 복구 솔루션 시장 확대에 가속도를 높이고 있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세계적인 경제위기 속에서 IT 예산과 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들은 성능과 경제성, 유연성이 뛰어난 윈도우 기반 플랫폼을 선호하는 경향이 더욱 뚜렷해지고 있으며, 윈도우 환경에서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 관리할 수 있는 백업 및 복구 정책의 필요성도 높아지는 추세다. 시만텍의 솔루션은 이처럼 비용에 민감한 중소기업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최적의 윈도우 기반 백업 및 복구 솔루션으로 실제 중소기업의 IT 환경에서는 고가의 하이엔드급 백업 솔루션 보다 비용 효율적이고 성능이 뛰어나 도입사례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올해 고려아연, 평화엔지니어링 및 남서울대학교를 포함해 약 100여개 이상의 기업이 시만텍의 솔루션으로 백업 및 복구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이를 통해 경제적인 비용으로 엔터프라이즈 수준의 데이터 보호 환경을 제공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비철금속 제련업체인 고려아연(대표이사 최창근)의 경우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면서 시만텍 솔루션을 추가로 도입한 결과 데이터는 물론이고, 시스템 운영체제까지 이미지화해 단시간에 시스템을 복구할 수 있는 재해복구 환경을 성공적으로 구성했다. 고려아연의 박용민 부장은 “컴플라이언스 요구가 많아지고 복잡해 지면서 중소기업 환경에 적합한 백업 및 복구 솔루션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며, “시만텍 솔루션은 데이터와 관련된 규제와 서비스 무중단을 도와주는 최적의 솔루션”이라고 평가했다. 종합토목건설회사인 평화엔지니어링(회장 권재원)의 강준 전산정보팀장은 “시만텍 솔루션을 도입한 결과 백업 데이터 관리업무가 획기적으로 간소화됐다”며, “무엇보다 시만텍은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회사였다. 중소기업 환경에서 백업 솔루션을 도입할 때 비용적인 부분이 중요하지만, 그보다 시만텍처럼 고객의 마음을 감동시킬 수 있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남서울대학교(총장 공정자) 조춘식 전산과장은 “예전에는 시스템이 통합되지 않아 일일이 수동으로 백업 작업을 수행해야 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지만, 시만텍 솔루션을 도입한 후로는 모든 백업 작업이 자동화돼 데이터 관리 업무가 한결 수월해졌다”며, “또한 시스템간 호환성과 유연성, 확장성이 높아 데이터의 유손실로부터 안정적인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고 만족감을 표시했다. 시만텍코리아 변진석 사장은 “회사 규모에 상관없이 기업들은 소중한 데이터 자산을 보호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백업 및 복구 시스템을 필수적으로 갖춰야 한다”며, “특히 중소기업은 대기업과 비교하여 시스템 장애로 인한 데이터 유손실 확률이 높기 때문에 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비용 효율적인 솔루션을 도입하여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IT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만텍코리아는 델, 퀀텀, VMware 등의 파트너들과 함께 다양한 프로모션 및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지속적으로 신규 시장을 발굴하는 한편 기존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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