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잉카인터넷, 정보보안 전도사로써 지방로드쇼 개최 | 2009.09.18 |
전국 5개 도시서 ‘2009 정보보안 이슈 및 트렌드 전망 세미나’ 개최 지방 투어를 통한 각 지역별 정보보안 정보 습득 기회 제공 잉카인터넷(대표 주영흠 www.inca.co.kr)은 9월 18일부터 충남 대전 지역을 시작으로 약 한 달간 전국 5개 도의 지방 로드쇼를 진행한다. ‘2009 정보보안 이슈 및 트렌드 전망’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2009년 발생한 주요 정보보안 사건의 문제점을 조명하고 향후 트렌드를 전망함으로써 최선의 정보보안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 그 목적이다. 이번 세미나의 주요 내용은 ▲7.7 DDoS 대란 원인 및 해법 조명 ▲최근 정보보호 트렌드 및 효과적 대응방안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위협 및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 제품의 효과적 운용방안 등 3개 발표세션이 진행된다. 더불어 잉카인터넷의 ASP기반의 온라인 PC보안 솔루션으로 확보된 4억 명의 고객 인프라와 자체 긴급대응센터의 실시간 대응능력이 컴트루테크놀로지의 하드웨어 장비와 유기적으로 결합헤 좀비PC의 원천치료까지 목적으로 하는 Anti-DDoS 솔루션 nProtect DDoSCop과 DB보안 전문기업 신시웨이와의 제휴를 통한 전략적 DB보안방안 등 컨버전스형 정보보안 솔루션을 통한 융.복합형 정보보안 위협의 대응 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정보보안 투어는 수도권 지역에 비해 정보보안 관련 정보 습득의 기회가 다소 부족한 각 지역의 정보보안 담당자로의 정보 제공 및 교육을 위한 목적도 있다. 이에 백용기 잉카인터넷 사업본부장 겸 상무이사는 “정보보안의 위협은 급속도로 발전하며, 위험수위 또한 나날이 심각해지고 있으나 각 상황 별 대응 방안과 예방법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것도 사실”이라며 “더욱이 지방의 경우 수도권에 비해 대규모 보안 전시회나 세미나의 참석에 제약을 받고 있어 정보습득 기회가 많지 않다며 이번 로드쇼가 대한민국의 정보보안 수준향상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취지를 설명했다. 한편 잉카인터넷이 주최하고 각 지역 파트너와 함께 주관하는 이번 정보보안 세미나는 18일 대전(충남)을 시작으로 부산(경남), 광주(전남), 대구(경북), 강원도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