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C, 한국저작권위원회와 양해각서 체결 | 2009.09.19 |
상호 교류와 협력 증진 MOU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회장 김영만, SPC)와 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이보경)는 18일 한국저작권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상호 교류와 협력 증진을 주요 내용으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SPC와 한국저작권위원회는 최근 국내 SW 불법복제율이 지속적으로 낮아지고는 있으나 기업 및 일반인들의 SW 저작권에 대한 인식은 여전히 부족하다고 판단, 이를 개선시키기 위한 공동 노력을 펼쳐나가기로 결정했다. 양 기관은 전국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SW 저작권 교육을 진행하고, 일반인들의 SW 저작권 인식 개선을 위한 공동 캠페인 등을 전개하기로 합의했다. 양 측 기관장은 “양 기관의 협력으로 보다 효과적인 SW 저작권 보호 캠페인을 펼칠 수 있게 되었으며, 특히 중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한 저작권 교육을 꾸준히 진행해 SW 산업 발전과 중소기업의 SW 저작권 인식 개선을 동시에 도모할 것”이라고 기대를 나타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