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젠, 인터넷진흥원 보안컨설팅 사업 수주 | 2006.03.24 |
인젠(대표이사 임병동 www.inzen.com)은 한국인터넷진흥원(NIDA)이 발주한 연간 단위 종합컨설팅 사업을 수주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BS7799인증 컨설팅, 연간 취약점진단 컨설팅 등을 포함하는 종합적인 보안컨설팅 성격을 띠고 있다. 한편 인젠은 올 들어 국세청, 한국정보인증 등 주요 공공기관이 발주한 보안컨설팅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인젠은 무분별한 저가 수주 보다는 핵심고객 위주로 특화된 종합 서비스 개념의 프로젝트를 진행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컨설팅을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인젠 임병동 대표는 “인젠은 핵심 우량 고객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토탈 보안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수행할 계획”이라며 “이를 위해 현재 주요 고객별로 요구조건에 따른 맞춤형 보안컨설팅 방법론을 개발해 고객 예산 범위내에서 서비스 최적화를 추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인젠은 지난해 하반기말 이후 국방부 및 각 군 단위 대규모 통합보안 프로젝트와 공공, 금융분야의 통합보안관리 프로젝트를 수행했었다. 또한 인젠은 기존 컨설팅사업을 핵심 고객 위주의 차별화된 서비스로 전환할 계획이다. [박은수 기자(boannews@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