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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인터넷기술(NGIT) 컨퍼런스 2009 개최 2009.09.21

안전하고 지능적인 미래 인터넷 구현을 위한 기술 논의


국내·외 미래인터넷 기술에 대한 정보교류와 지식공유의 장이될 제10회 미래인터넷기술(NGIT) 컨퍼런스가 25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코엑스(COEX) 컨퍼런스센터 310, 311호에서 개최된다.


본 컨퍼런스는 방송통신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김희정)과 한국인터넷진흥협회(KISPA, 회장 김성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행사이다. 올해로 10회를 맞이하여 ‘Future of Safe and Smart Internet’라는 슬로건 아래 방송ㆍ통신 융합 서비스기술 등 각종 산업에 적용할 수 있는 미래인터넷 기술 및 서비스 발전방향 등에 대해 관련 전문가들이 발표 할 예정이다.


금번 컨퍼런스에서는 미래인터넷기술 관련하여 ‘안전한 인터넷’, ‘인터넷식별자/IPv6’,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IPTV/Mobile IPTV 융합서비스’ 등 4개 세션별로 주요이슈ㆍ현황 및 발전방향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7.7 DDoS 공격 등으로 최근 인터넷 보안에 관련된 관심과 중요성이 점점 높아짐에 따라 인터넷에서의 안전성을 되짚어 보는 ‘인터넷 이대로 안전한가?’ 라는 주제로 학계, 기관, 업계 등 관련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패널토의도 진행 된다.


김희정 원장은 "현재 유·무선 통합 및 융합 등 인터넷 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인터넷의 역할변화가 필요한 현 시점에서 본 컨퍼런스를 통해 인터넷 산업에 대한 미래전략과 비전을 가늠해보고 국내 인터넷발전을 전망해 보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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