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블루코트, ‘패킷쉐이퍼 8.5’ 어플라이언스 출시 2009.09.21

정밀한 가상화 데스크톱 관리 특징


블루코트(CEO 브라이언 넷스미스)는 최근 향상된 소프트웨어가 내장된 ‘블루코트 패킷쉐이퍼 8.5’어플라이언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패킷쉐이퍼 8.5는 통합 워크플로우를 사용하여, 실시간 모니터링, 히스토리 레포트, 정책 기반의 QoS 통제를 기반으로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구체적인 이해가 가능하도록 한다. 이를 통해 패킷쉐이퍼 8.5는 업무용 애플리케이션 패턴의 시각화,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통한 QoS 도입 효과 표시 등 직관적이면서도 통합된 워크스페이스를 제공한다. 유사한 성향을 가진 애플리케이션들은 자동 그룹핑을 통해 P2P, 게임, 인스턴트 메시지 등과 같은 서비스 카테고리로 분류되기에, 보다 손쉬운 관리가 가능하다. 게다가, 새로운 패킷쉐이퍼 어플라이언스는 음성, 영상, 가상화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한층 더 세밀한 모니터링과 통제를 제공한다.


엔터프라이즈 전략 그룹의 존 올식(John Oltsik) 선임 연구원은 “시장에 다양한 종류의 보안 어플라이언스와 패킷 필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애플리케이션의 식별과 통제는 여전히 대기업들이 가장 취약한 부분 중 하나”라며 “새로운 블루코트 패킷쉐이퍼는 네트워크를 실제로 오가는 애플리케이션 트래픽에 대한 간결한 분석 그리고 애플리케이션 통제를 위한 관리 도구를 제공함으로써, 애플리케이션 식별과 통제라는 이슈를 동시에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 실제로, IT및 보안 전문가들은 패킷쉐이퍼를 통해 보다 신속한 효과적으로 애플리케이션 통제에 대한 결정을 내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블루코트의 베다니 마이어(Bethany Mayer) 글로벌 마케팅 총괄 부사장은 “기업은 비즈니스 우선순위에 적합하게 네트워크 자원을 활용하기 위해, 어떤 애플리케이션이 네트워크 용량을 소비하고 있는지를 이해하고 있어야만 한다”며 “패킷쉐이퍼 어플라이언스는 애플리케이션 신뢰성을 기반으로, 네트워크 통제에 대한 권한을 제공하고 동시에, 업무용 애플리케이션과 커뮤니케이션의 품질을 향상시킨다”고 설명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