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안부, ‘정책연구정보시스템’ 기능개선 사업 완료 | 2009.09.21 |
PRISM, 체계적 관리와 보호강화 등의 효과도 기대 행정안전부(장관 이달곤)는 중앙부처에서 수행하는 정책연구용역의 과제 진행과정과 연구용역 결과물을 쉽게 열람·활용할 수 있도록 정책연구정보시스템(PRISM)의 기능을 개선해 9월 21일부터 홈페이지(www.prism.go.kr)를 통해 본격 서비스한다고 21일 밝혔다. 행정안전부의 이번 PRISM시스템 개선사업은 정보제공 분류체계 개편으로 용이한 정보접근, 관심분야 등록시 자동 통보 서비스를 구현했고, 정부 연구기관 및 16개 시·도 발전연구원, 민간연구소 등 30여 기관에 대한 정책연구정보 연계로 검색 서비스를 확대시켰다. 또한 과제담당 공무원과 정책연구를 수행하는 연구원들이 과제에 대해 논의하고 토론할 수 있는 사이버 연구공간을 마련하는 한편 연구 결과물 등록시 자동으로 내부 보관용과 서비스용으로 변환하는 기능을 구현했다. 이로써 대국민 맞춤서비스 제공 및 장애인과 고령자 등을 위한 사용자 편의성이 향상되고 연구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용역 결과물을 최대한 활용함으로써 예산 낭비요인 제거 및 통합검색 시간 단축과 정책연구용역 과제에 대해 공무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연구보고서의 질적 향상이 가능토록 했으며, 정부수행 연구저작물들에 대한 체계적 관리와 보호강화 등의 효과도 기대된다. 향후 행정안전부에서는 정책연구정보서비스를 통하여 정책연구용역의 투명성 및 활용도를 제고하고 관련자료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PRISM(Policy Research Information Service & Management)은 중앙부처에서 수행하는 정책연구용역 과정을 관리하고, 연구용역 결과물에 대한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지난 2006년 1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하였으며, 중앙행정기관에서 완료한 정책연구용역 9,600여건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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