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동훈 닉스테크 대표, 정보보호 유공 국무총리상 수상 소감 | 2009.09.23 |
“정보보호 산업구조 개선위해 유지보수요율의 현실화가 시급” 지난 9월 8일 행정안전부 주최 제3회 국제정보보호컨퍼런스 ISEC 2009에서 정보보호 산업육성과 인식제고에 공로를 인정 박동훈 닉스테크 대표이자 지식정보보안산업협회 회장에게 국무총리 표창이 수여됐다. 다음은 박동훈 회장의 수상소감이다. 박동훈 지식정보보안산업협회 회장(닉스테크 대표) 수상소감
정보보안산업은 당장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서비스에 대한 댓가를 지불하는 서비스 산업입니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치 못한 것 같습니다. 7.7 DDoS 대란 때 사이버공격에 대한 사후 체계적인 대안도 마련했지만, 정보보안업계의 열악한 현실을 알리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 결과 정부가 정보보호예산을 1,742억원보다 50% 가량 늘어난 2,600억원 가량을 올해와 내년에 집행하여 열악한 정보보안업계에 단비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정보보호 제품은 한 번 구매하는 것으로 끝나는 제품이 아니라 새로운 보안위협에 맞춰 제공해야 하는 서비스입니다. 장기적으로 수익구조를 선순환 구조로 개선하려면 유지보수요율의 현실화가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이번 국무총리상 수상은 국가 사회의 정보보호 발전 및 신기술개발에 매진하라는 채찍질로 알고 더욱더 지식정보보안산업을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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