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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앤드, 본격적 금융 시장 공략 행보 보여 2009.09.24

금융 총판 오티피 멀티솔루션 기반으로 금융 공략


넷앤드 휴먼인터페이스(이하 넷앤드)의 접근 통제 및 감사 시스템 ‘HI-Ware┖이 최근 금융시장을 중심으로 본격적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넷앤드는 얼마전 금융권 마케팅에 강한 오티피 멀티솔루션과 금융 총판 계약을 맺고 지난 22일 ‘차세대 접근 통제 및 감사를 통한 정보보안 세미나’를 개최하면서 본격적인 금융권 공략을 시작했다.


개발 환경에서 사용자가 개별 인프라 장비에 ID와 패스워드를 입력하고 접근해 접근 통제 및 보안정책이 이뤄지지 않는 경우가 많아 인적인 실수에 의한 장애의 발생이 빈번하며 이런 장애 발생시 책임 소재와 장애복구에 많은 시간을 할당하고 있다. 아울러 외부에서 접근시 VPN을 개별 장비 IP로 연결해 정책의 오류가 발생하며 이런 외부 접근은 타 장비로 재접속함으로 보안적 문제가 발생하기도 한다.


소수의 관리자에 운영되는 네트워크에서 장비의 패스워드 교체 및 주기적인 백업 등의 변경 정책을 수기에 의한 작업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으므로 많은 시간과 업무의 분산이 생산성을 하락되기도 한다.


접근 통제 및 감사 시스템은 소프트웨어 개발 시 작업자의 실수에 의한 장애를 막기 위한 솔루션이라고 볼 수 있다. 아울러 안전하지 못한 접근 경로에 의한 해킹을 방지하고 시스템에 접속한 사용자의 작업에 대한 로그 기록을 통해 중복작업이나 실수에 의한 문제를 줄일 수 있다.


넷앤드 휴먼인터페이스의 접근 통제 및 감사 시스템 HI-Ware는 네트워크 및 시스템 접속시 CLI 및 콘솔, GUI의 접근 세션을 일원화하고 이런 접근에 대한 정책을 부여해 인증이나 접근통제, 감사로그, 세션 제어, 운영자동화 등의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제품은 대상 시스템의 부하를 최소한으로 줄이고 CLI나 콘솔, GUI에 대한 광범위한 통제 감사 기업이 적용돼 있다. 아울러 제품 업그레이드시 용이한 Web2.0 구조로 돼 있다.


HI-Ware는 금융감독원과 금융결제원, 대우증권 등의 금융권과 아울러 SK텔레콤과 KT 등의 통신사 등의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마케팅역량을 점차 늘려가고 있다.


넷앤드의 최진혁 이사는 “최근 오티피 멀티솔류션과 금융 쪽 총판 계약을 통해 금융시장 공략을 본격적으로 진행할 방침”이라며 “현재 금융권의 내년 예산 편성에 반영할 수 있도록 마케팅을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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