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레프리, ‘리얼스캔 기업서비스’ 출시예정 | 2009.09.24 | |
개인정보유출방지서비스 ‘리얼스캔’, 오는 10월 기업용으로 출시예정
크레프리(대표 최형철 www.crefree.com)는 개인정보 유출방지 서비스인 리얼스캔(www.realscan.co.kr)의 성공노하우를 바탕으로 오는 10월부터 기업용 정보보호 솔루션인 ‘리얼스캔 기업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리얼스캔은 유출가능한 개인정보가 포함된 문서파일(텍스트/아래한글/MSoffice/PDF 등) 외에도 활용성 높은 소프트웨어들과의 호환으로 광범위한 검색 능력을 보여준다. 또 국·내외 유명 포털사이트에 유출된 본인의 정보를 검색할 수 있고, 실시간감시·키워드검색·PC관리 등의 부가서비스를 통해 개인정보유출의 불안감에서 벗어나 안전하게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지난 몇 년간 끊임없이 발생한 정보유출범죄는 전 국민적으로 보안 불감증을 일으켜 기업들의 신뢰도를 무너트리고 경제적으로 막대한 손실을 가져왔다. 최근 SK브로드밴드와 옥션고객정보유출 사건, 7.7 DDoS대란과 같이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국가적인 손실은 천문학적이다. 이처럼 IT의 의존도가 높아지는 만큼 피해사례도 속출하고 있어 보안전문가가 새로운 유망직종으로 떠오르고 있는 실정이다. ‘리얼스캔 기업서비스’는 기업들의 고객데이터(주소·주민번호·계좌번호·카드번호)를 관리하는 PC를 실시간 감시하는 보안서비스로 2인 이상 사업장의 네트워크에 연결된 모든 PC의 개인정보를 검색·삭제 할 수 있으며, 이를 보안책임자가 직접 모니터링 할 수 있어 철저한 보안유지를 가능하게 한다. 이에 최형철 크레프리 대표는 “기업들은 소중한 고객정보를 철저히 관리해야한다. 향후 지속적인 보안업데이트로 더욱 강력하고 유용한 서비스로 발전시킴은 물론, 이 외에도 다양한 정보보안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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