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화가 황미나, “만화도 문화산업 한 분야로 인정받길” | 2009.09.24 | |
24일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된 ‘저작권 클린포럼’에서 ‘창작 활성화를 위한 저작권 보호 방안’ 토론에서 만화가 황미나 씨는 “만화는 만화가나 독자가 모두 개인적으로 창작하고 보는 습성 때문인지 현재는 (음악)음원이나 (영화)동영상처럼 저작료뿐만이 아니라 아예 무료로 다운로드해 보는 게 일반적인 것처럼 인식되고 있는 것이 안타깝다”고 지적하고 “만화도 문화의 한 분야로 산업의 한 분야로 인정받길 원한다”고 발언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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