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쓰리콤, ┖오피스커넥트 관리형 스위치9┖ 발표 | 2005.09.06 |
"소규모 지사에서도 컨버지드 네트워크가 실현된다." 세계적인 네트워크 장비업체인 한국쓰리콤(www.3com.co.kr 이수현 사장)은 대기업의 소규모 지사에서도 ┖컨버지드 네트워크┖ 환경을 실현할 수 있는 신개념 엔터프라이즈급 자동화 인프라스트럭처 솔루션을 발표했다. 새롭게 발표된 ┖쓰리콤 오피스커넥트 관리형 스위치 9(3Com OfficeConnect Managed Switch 9)┖ 제품군은 대기업의 소규모 지사를 위한 컨버전스 지원 솔루션으로 각 지사의 네트워크를 중앙에서 관리, 통제할 수 있도록 하는 스위치 제품이다. ‘오피스커넥트 관리형 스위치9’은 올해 말부터 쓰리콤의 네트워크 관리 솔루션과 연동되는 기능을 지원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컨버지드 네트워크 환경에서 중앙 IT 관리자가 분산 네트워크에 대한 프로비저닝과 모니터링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애플리케이션의 운영과 비즈니스에 대한 확실성을 제공하고, 분산된 네트워크에서 높은 수준의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보장하게 된다. 또한 이 제품은 네트워크 상의 장비 접속 상태 등에 대한 정보를 가시적으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지사에서 사용하고 있는 IP 폰의 통화 품질이 저하될 경우 이를 본사에 자동으로 알려 즉각적으로 대응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기업의 생산성을 확보하도록 한다. 특히 ‘오피스커넥트 관리형 스위치9’제품군은 PoE, 네트워크 자동 구성 및 IP 텔레포니 트래픽의 우선순위 조정 기능, 802.1x와 RADIUS 인증에 기반한 네트워크 액세스 보안 기능 등을 제공한다. 쓰리콤은 이 제품을 통해 철저한 액세스 보안 기능을 갖춘 컨버지드 네트워크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기업의 IT 관리자들이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자동화 영역에서 폭넓은 개발 활동을 해 온 쓰리콤은 고객들에게 트래픽 우선 순위 설정, 관리, 유연한 포트 옵션 등을 가능하게 하는 강력한 컨트롤 수단을 제공한다. 한국쓰리콤 이수현 사장은 "이전의 기업들은 관리의 복잡성과 비용 문제로 각 지사에까지 컨버지드 솔루션을 도입하는 것을 고려하지 못했다"며, "쓰리콤의 ┖오피스커넥트 관리형 스위치 9┖가 출시됨으로써 원거리 지사도 본사에서 중앙 컨트롤을 할 수 있게 지사에서도 컨버지드 네트워크 환경이 실현될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또한, "기업들은 이 제품을 통해 각 지사로 컨버지드 애플리케이션 적용을 확대해 비즈니스 서비스를 강화하고 생산성을 높이며, 비즈니스 자산을 보호하고, 운영 비용을 줄일 수 있다"며, "IT 담당자들은 각 지사 운영을 최적화하며 쓰리콤의 표준 기반 솔루션이 제공하는 자동화 기능을 통해 멀티 벤더 환경의 상이한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통합하는 데 있어 복잡성을 해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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