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림넷, 보안성 강화한 신개념 인터넷 전용선 출시 | 2009.09.25 |
R2SKY-MAN, 암호화 전송·방화벽·네트워크 관리 등 보안기능 강화
엘림넷(대표 한환희 WWW.ELIM.NET)은 오는 28일부터 새로운 개념의 인터넷 전용선 서비스인 ‘알투스카이 맨(R2SKY-MAN)’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엘림넷이 이번에 개시하는 알투스카이 맨 서비스는 xDSL, Cable 등 초고속 인터넷 회선을 사용했던 VPN 전용선 서비스인 R2SKY와는 달리 100% 광대역 메트로 이더넷 회선을 사용해 안정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엘림넷이 개발한 R2SKY 솔루션을 적용해 암호화 전송, 방화벽, 네트워크 관리 시스템 등 여러 가지 보안 기능을 강화한 프레미엄 인터넷 전용선 서비스이다. 전통적인 메트로 이더넷 서비스는 회선의 안정성은 좋지만 월 100만원대의 요금으로 많은 기업들이 부담을 느끼고 있고, 여기에 고객들이 추가로 보안장비 구축 및 운영 비용까지 부담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에 엘림넷은 이러한 고객의 현실을 고려해 속도, IP 수량 등을 고객의 필요에 맞추어 주는 맞춤형 서비스를 설계하였고, 조기에 기존 전용선 서비스를 대체하기 위하여 기존 전용선 서비스 대비 최소 50% 이상 낮은 수준으로 서비스 요금을 책정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신희도 엘림넷 보안솔루션팀장은 “인터넷 산업 태동기부터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인터넷 접속 서비스를 제공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고객들이 목말라 하는 새로운 차원의 인터넷 회선서비스를 개발하게 되었다”며 “이번에 출시하는 R2SKY-MAN 서비스는 기존 전용선 보다 보안이 강화된 프레미엄 서비스이면서도 요금 또한 50%이상 절감할 수 있어서 기업 인터넷 시장에 적지 않은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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