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엘정보통신, 웹 접근성 국제표준 적용한 제품 국내 도입 | 2009.09.27 |
국제표준 WCAG 2.0 적용한 HiSoftWare의 ‘Compliance Sheriff’
장애인 차별 금지 및 권리구제에 관한 법률(이하 ‘장차법’) 시행 이후 웹 접근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웹사이트의 접근성 자동진단 솔루션 시장도 활기를 띠고 있다. 웹 접근성은 실제 장애인의 사용자 평가 및 전문가 컨설팅 등이 병행 돼야 하며 진단 솔루션은 웹사이트의 접근성 준수 정도를 자동으로 진단·평가하고 파악하는데 효과적이어서 웹사이트의 개편 등 지속적인 웹 접근성 향상에 필수적이라 할 수 있다. 웹 접근성뿐만 아니라 WTS(Web Trading System), 인터넷 뱅킹 등에 대한 장애인과 노약자 등의 정보통신기기에 대한 접근성의 확대에 관심을 가져오던 티엘정보통신(www.tlinc.co.kr)은 국내외 여러 솔루션을 검토한 결과 기능이 우수하며, 시스템 관리가 쉽고, 사용성이 뛰어난 HiSoftWare의 Compliance Sheriff(www.sheriff.kr)를 국내에 공급하기로 했다고 최근 밝혔다. Compliance Sheriff는 10여년 동안 웹 접근성 진단 솔루션에 매진해 온 HiSoftWare Inc.(www.hisoftware.com)에서 W3C(월드와이드웹 콘소시움)가 2008년12월 발표한 웹 접근성 국제표준인 WCAG 2.0을 적용해 개발 한 가장 최신의 솔루션이며 88개국에 보급한 GLOBAL 솔루션이다. 티엘정보통신에서는 최근 숙명여대 문형남 교수팀이 창업한 웹 접근성 전문기업과 기술적 협력 MOU를 맺어 산학협력 체제를 구축하고, 한국장애인인권포럼과 협력하여 사용자 진단을 통한 보다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티엘정보통신은 최근 49개 전자정부 웹표준 및 웹 접근성 강화 사업 중 행정안전분야 16개 전자정부의 웹 접근성 진단에도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와 함께 참여하고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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