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기범 경감, “좀비PC 감염자도 향후에는 가해자일 수 있어” | 2009.09.28 | |
방송통신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한국인터넷진흥협회가 주관해 25일 개최된 ‘미래 인터넷 기술(NGIT) 컨퍼런스 2009’에서 ‘인터넷 이대로 안전한가?’라는 주제로 진행된 패널토론에서 패널자로 나선 김기범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경감은 지난 7.7 사이버테러의 시사점에 대해 말하고 “좀비PC 감염자도 향후에는 가해자라는 인식이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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