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재일 단장, “민관공동 모의훈련·교육체계 강화해야” | 2009.09.28 | |
방송통신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한국인터넷진흥협회가 주관해 25일 개최된 ‘미래 인터넷 기술(NGIT) 컨퍼런스 2009’에서 ‘인터넷 이대로 안전한가?’라는 주제로 진행된 패널토론에서 패널자로 나선 임재일 한국인터넷진흥원 단장은 민관협력 및 국제공조 강화를 강조하며 “인터넷 안전사고를 유발하는 공격 시나리오 및 대응방안을 마련해 국내 민관공동 모의훈련 및 교육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며 “완벽하게 예상할 수는 없지만 디테일하고 실질적인 훈련 등을 통해 잘하고 못한 점에 대한 베스트 프랙티스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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