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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캠프, ‘국가공간정보체계 2차 시범구축 사업자’ 선정 2009.09.28

S-Work for GIS, 국가공간정보체계 공간DB보안 위한 최적화 솔루션


소프트캠프(대표 배환국 www.softcamp.co.kr)는 자사 가상영역보안솔루션 ‘S-Work for GIS’가 국토해양부·행정안전부가 주관기관인 국가공간정보체계 2차 시범구축 사업의 일환인 ‘공간DB 보안 소프트웨어 구매’사업의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다수의 공공기관에서 분산·구축 운용되고 있는 공간정보시스템을 서로 연계·통합함으로써 국가공간정보 자원의 공동 활용기반을 구축, 데이터의 중복구축을 방지하고 유지관리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하고 기업과 국민의 공간정보에 대한 수요 충족 및 공간정보 산업육성을 위한 국가공간정보체계 사업은 지난 3월에서 8월까지 시범 1차 사업을 추진했으며, 소프트캠프는 1차 시범사업의 사업자로 선정된 바 있다.


소프트캠프는 1차 시범사업을 통해 확보한 완벽한 국가공간정보체계 사업의 이해를 바탕으로 2차 시범구축 사업의 제안에 참가했으며 기 구축된 시스템의 보완을 통한 보안 강화와 기능 개선, 안정성을 바탕으로 2차 시범구축 사업의 공간DB 보안 소프트웨어 사업자로 재선정됐다고 설명했다.


공간정보가 가지는 특성에 특화된, 영역보안 기술을 근간으로 개발된 S-Work for GIS는 생산 및 관리주체가 상이한 공간정보의 통합과 공유를 위해 정보 제공자 및 정보 요청자 간의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는 보안체계와 공간정보 유출 방지를 위한 선제적 대응 및 사고 발생 후의 신속한 조치를 위한 사후대응 시스템이다.


이에 함호철 소프트캠프 공공영업부장은 “국가공간정보체계 2차 시범구축 사업에 적용되는 S-Work for GIS는 강력한 사용자 인증과 GIS 데이터에 대한 복사·붙여넣기나 화면캡쳐 방지, 프린트마킹을 통한 출력물 보안 등 다양한 보안 기능을 사용자 권한에 따라 제공하며, GIS 데이터를 암호화된 보안영역으로 자동 저장한다”고 설명하고 “또한 사용자간 협업이 원활할 수 있도록 보안이 적용된 환경에서의 데이터 공유를 제공하는 등 GIS 데이터의 특성에 최적화된 모든 정보 유출 방지 방안을 제공해 국가공간정보체계의 공간DB 보안을 위한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인정받았다”고 덧붙였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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