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 사이버 침해 발생, 전국 어디서나 ┖118┖ | 2009.10.01 | |
KISA, 추석 연휴 중 사이버침해 비상 대응체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김희정)은 추석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해킹, 악성코드 등 사이버 위협에 대비하기 위해 인터넷침해대응센터 종합상황실의 근무체계를 평소보다 강화하고, 민간분야 사이버 위협에 대해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 체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항상 연휴에는 휴가를 틈탄 위협이 도사리고 있다. 특히 민족 대이동이 시작되는 우리나라의 명절 휴가에는 정보보안 태세에 대한 빈틈이 노출 될 수 있어 이에 대한 대책이 필요한 상황. 이에 따라 KISA 측은, 연휴 기간 중 인터넷 상에 침해사고가 발생하거나 도움이 필요한 경우에 전국 어디서나 국번 없이 118로 전화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전한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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