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퀀텀, 데이터관리 SW 높은 판매고 달성 | 2009.09.30 |
스토어넥스트, 50,000개 판매고 달성
백업, 복구, 아카이빙 전문 글로벌 스토리지 선두 기업인 퀀텀은 50,000개 이상의 스토어넥스트(StorNext®) 파일 시스템이 현재까지 판매됐고 그 중 대부분이 지난 3년간 발생한 실적이라고 30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한층 넓어지고 다양해진 고객들이 오픈 시스템 환경에서 빠르고 안정적인 데이터 공유와 다양한 데이터 관리가 가능하도록 지원한 스토어넥스트의 우수성이 잘 반영된 결과이다. 동시에 퀀텀은 SAN 기반 구조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성능들을 LAN 기반 고객들에게까지 확대시키고 데이터 유지비용을 줄이는 데이터 중복제거와 같은 새로운 성능을 추가함으로써 스토어넥스트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강화해왔다. 스토어넥스트는 처음에는 정보보안, 기름과 가스 탐사와 같은 목적으로 대용량 데이터를 관리하는 정부기관이나 기업들에 의해서 주로 채택이 됐고, 최근에는 디지털 중심 제작 프로세스로 옮겨가면서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 분야로 채택이 확대되고 있다. 이탈리아 최대 상업 방송사인 미디어셋(Mediaset)의 시스템 엔지니어 루카 카타네오(Luca Cattaneo)는 “퀀텀의 스토어넥스트 파일 시스템을 통해 미디어셋의 방송업무 향상과 불필요한 부분들을 많이 간소화 시키는데 큰 도움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스토어넥스트는 방송 송출, 편집, 방영 등 투명하게 이루어지는 우리 방송사의 컨텐츠 스토리지를 위한 허브 역할을 하고 있고 모두 안정된 스토리지 환경에서 구현되고 있다. 스토어넥스트 스토리지 매니저는 우리가 방송의 질과 성능을 다음 단계로 향상시킬 수 있도록 통합된 디지털 아카이빙을 지원하고 있다. 우리는 이를 통해 빠르게 라이브 방송을 구현할 수 있고 데이터가 안정적이고 경제적이고 계층적인 스토리지 플랫폼 상에서 구현될 수 있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스토어넥스트 파일 시스템은 기업들이 유닉스, 리눅스, 윈도우, 맥 운영체계 상에서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와 파일들을 쉽고 경제적으로 공유하고 일반 파일 공간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높은 확장성을 통해 SAN과 LAN 기반 호스트로 데이터 공유를 가능케 함은 물론 퀀텀의 특허 중복제거 기술도 탑재하고 있다. 스토어넥스트 스토리지 매니저는 사용자 정의 정책과 파일 접근 요구사항을 기반으로 다른 스토리지 그룹간 데이터의 자동화된 이동을 지원하고 수백만개의 파일을 지원할 수 있다. 이 외에 스토어넥스트 파일 시스템의 버츄얼 기능과 통합하여 스토리지 매니저는 파일들의 저장 위치와 상관없이 호스트 애플리케이션으로의 접근을 가능하게 하고 있다. 지난 한해 동안 스토어넥스트의 성능향상과 고객들이 제공받는 혜택들은 퀀텀이 생명 과학과 같은 새로운 분야로 더 확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있다. 이에 자네 리(Janae Lee) 퀀텀 마케팅 부사장은 “고화질과 3D 컨텐츠 분야에서의 성장이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의 스토어넥스트에 대한 수요를 증대시킨 것과 같이 데이터 중점 연구가 유전자 배열과 같은 분야들에서 새로운 기회를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자네 리 부사장은 “고객들은 대규모 데이터를 공유하고 관리할 수 있는 고성능 솔루션을 찾고 있다. 동시에 IT 기간시설을 축소시키고 비용을 절감하여 고객들의 연구예산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으며 이것이 바로 스토어넥스트가 수년 동안 다른 산업분야에서 추구해왔던 도전과제”라고 덧붙였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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