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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네트웍스, e100 9.0 버전 출시 2009.09.30

피크플로우와 e100 통합


아버네트웍스는 최대 50만 명의 가입자를 지원하는 브로드밴드(Broadband) 서비스 최적화를 위한 20 Gbps 플랫폼인 ‘e100 9.0 버전’을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버전의 특징은, 애플리케이션 기반 구조와 개선된 리포팅 엔진 그리고 자사의 피크플로우(Peakflow) SP 제품 및 e100간의 통합이라고 볼 수 있다. 아버네트웍스 측은 이를 통해, 네트워크 성능을 저해하기 전에 봇넷 감염 가입자들을 파악해 낼 수 있다고 전한다.


커트 도빈스(Kurt Dobbins) 아버네트웍스 IP 서비스 담당 CTO는 “e100의 장점과 피크플로우 SP의 라우팅 및 피어링(Peering) 리포팅 기능에 결합해 서비스 제공업체들은 이제 기간망에서 개별 가입자 레벨까지 Peering edge에서 종합적인 네트워크 가시성을 확보하게 되었다. 다른 납품업체들은 이러한 수준의 네트워크 지능이나 통합 능력을 제공하지 못한다."라고 밝혔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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