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프로텍트 네티즌’, PC보안제품 처음으로 CC인증 획득 | 2009.10.01 | |
잉카인터넷, “컨버전스형 정보보안 솔루션의 초석이 될 것”
엔프로텍트 네티즌은 글로벌 특허권을 갖춘 온라인 ASP 기반의 보안서비스로써 국내 및 해외의 제 1,2 금융권을 비롯해 전자결재 및 민원 등의 모든 인터넷 상의 서비스가 발생하는 사이트에 적용돼 일일 평균 4억 명 이상의 클라이언트를 키로거 및 스파이웨어를 통한 개인정보 유출이나 파일손상 등의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해 준다. 해당 제품은 10년 간 운영되어 고객 커스터마이징에 따른 서비스 노하우를 통해 고객의 니즈에 가장 부합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으며 시장에서 가장 큰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잉카인터넷의 대표 솔루션 중 하나이다. PC백신과 PC방화벽 기술이 한번에 제공되는 이 제품은 국내외 사이트에서 단일 제품으로 운영될 뿐만 아니라 최근 발생한 7.7 DDoS 대란의 근본 문제인 좀비 PC의 원천 치료를 위한 방법으로 DDoS 장비와 연동해 솔루션이 제공되고 있다. 이에 백용기 잉카인터넷 상무이사는 “단일 솔루션 운영은 고객이 제품이 도입된 사이트에 접속 시 자동으로 구동되며 접속 완료 시 자동으로 종료되고 있으나, DDoS장비와 연동돼 솔루션이 제공되는 경우 DDoS 공격이나 이상 징후 탐지 시 해당 사이트에서 벗어나도 사용자가 PC를 종료하는 시점까지 악성코드 자동 삭제·치료 기능을 활성화해 2차 감염을 최소화하기 때문에 DDoS 공격의 근본이라고 할 수 있는 좀비 PC예방 및 치료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주영흠 잉카인터넷 대표는 “잉카인터넷의 긴급 대응센터와 온라인 서비스 기반의 nProtect 솔루션간의 유기적 관계 그리고 잉카인터넷이 보유한 4억 명 이상의 글로벌 인프라는 점점 지능화되고 있다”며 “융·복합 되는 정보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가장 핵심적인 3요소이자, 컨버전스형 정보보안 솔루션의 개발을 위한 필수 요소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잉카인터넷은 엔프로텍트 네티즌 5.5 버전은 웹 표준화 추세에 따라 IE 이외에도 파이어폭스, 사파리 및 넷스케이프 등의 멀티브라우저를 완벽하게 지원하며, 더불어 Windows 7에도 완벽 호환하는 제품으로 최종적으로 웹사이트 방문자가 이용하는 제품인 만큼 보다 높은 수준의 보안성과 사용자 중심의 유저인터페이스 설계 등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업계에서 가장 오래된 운영 노하우를 통하여 안정성에도 심혈을 기울인 제품이라고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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