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사업장, 정보보호제품 사용 증가 | 2006.03.27 |
5인이상 기업, 정보보호제품 사용 3%이상 증가 국내 5인이상 사업체 정보보호제품 사용률이 전년대비 3.3%p 증가한 68.2%로 나타나 정보보호 및 보안의 중요성에 대해 점차 관심을 높여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정보통신부와 한국전산원(원장 김창곤)이 지난해 8월부터 10월까지 전국의 종사자 수 5인 이상 9천여 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정보화실태를 조사한 ‘2005년 정보화통계조사’ 결과에 따르면, 사업체들의 PC보유율은 88.3%(841만 대, 2004년 말 현재), 인터넷 접속률은 86.2%(42만 8천여 개 사업체, 2005년 6월말 현재)로 나타났으며, 홈페이지 보유율은 40.9%(20만 3000여 개 사업체, 2005년 6월말 현재)나 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번 조사에 새로 포함된 전자상거래는 2004년 7월부터 2005년 6월까지의 기간 동안 전체 사업체의 26.5%(13만 2000여 개 사업체)가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체 사업체 중 전자상거래를 통해 구매경험이 있는 사업체는 24.0%(11만 9000여 개)를 차지했으며, 판매경험이 있는 사업체는 전체의 6.3%(3만 1000여 개)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정보보호 분야에 있어서도 2005년 6월 현재 종사자수 5인 이상 사업체의 정보보호(보안)제품 사용률은 전년대비 3.3%p 증가한 68.2%(29만 8000여 개)로 나타나, 정보보호에 대한 기업들의 인식이 점차 향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길민권 기자(boannews@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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