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5 네트웍스 코리아, 다산CNS와 총판 체결 | 2009.10.07 |
국내 유무선통신사업자 고객 확보
F5 네트웍스 코리아(지사장 김인교, 이하 F5)와 다산CNS(대표 문광언)가 국내 유무선통신사업자 고객 확보 및 SMB 사업 확장을 위해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F5는 다산CNS와의 이번 총판 체결을 통해 기존 2개 총판 체재에서 3개 총판 체재로 확대했다. 특히, 다산CNS와의 총판 체결은 국내 유무선통신사업자 고객 확보 및 SMB 시장 확대를 위한 기틀을 마련한 것으로, 다산CNS와 함께 주요 고객 및 파트너 대상으로 본격적인 L4-L7 시장 공략에 나설 수 있게 됐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다산CNS 역시 ADN 분야 글로벌 리더인 F5와의 체결을 통해, 기존 채널사들을 활용한 매출 증대와 신규 고객 접근 확대로 시장 점유율을 보다 높일 수 있게 됐다. F5 네트웍스 코리아의 홍성구 채널 이사는 “다산네트웍스의 자회사인 다산CNS는 30여 개의 채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판매 및 기술 지원을 하고 있으며, 특히 국내 주요 통신사업자에 통합관리 솔루션을 공급하는 등 강점을 갖고 있다”라며 “국내 다양한 시장에서 다양한 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만큼, 다년간의 채널 비즈니스 경험을 바탕으로 F5의 비즈니스 및 고객 확대를 보다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다산CNS는 F5 솔루션에 대한 수입과 국내 유통 및 기술 지원에 대한 권한과 의무를 가지며, 국내 채널 영입 및 육성, 제품 기술 지원 및 유지 보수 등 국내에서의 전반적인 F5 비즈니스를 수행할 수 있다. 또한 F5는 투명하고 상호 윈-윈 할 수 있는 파트너 정책을 통해 기존 파트너와 신규 진입한 파트너 간의 경쟁보다는 협력을 도모할 예정이다.
다산CNS의 문광언 대표이사는 “경쟁대비 우월한 성능의 솔루션을 보유한 F5와 국산 제품을 기반으로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라는 장점을 가진 다산CNS는 서로 간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L4-L7 부문 국내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이로 인한 시장 확대와 매출 증대를 기대한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F5 네트웍스 코리아의 김인교 지사장은 이어 “국내 네트워크 산업의 강자인 다산CNS를 총판으로 영입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기존의 고객 및 신규 고객 확보에 박차를 가할 것이며, 이를 통해 진정한 국내 ADN 시장의 절대 강자 자리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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