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SA 연구원, 세계 인명사전 2010년판 등재 | 2009.10.07 |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김태중 선임연구원이 유비쿼터스 환경에서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한 방법을 제안한 논문을 인정받아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Marquis Who┖sWho In The World)┖ 2010년 판에 등재되었다. 김태중은 명지대학교를 졸업하고, KAIST에서 MBA를 받았다. KISA에서 주민번호 대체수단, 개인정보보호 신뢰지수의 개발 및 불법스팸 민원처리 등을 하였으며, 현재 웹사이트상 개인정보보호 법규준수 모니터링, 보안서버 보급 확대 등의 업무를 맡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u-City 및 의료서비스에서의 정보보호, 시설안전관리 및 직무스트레스 등을 연구하고 있다.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Marquis Who┖sWho In The World)┖는 미국인명정보기관(ABI)과 영국 켐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와 더불어 세계 3대 인명사전 발행기관으로 꼽히고 있으며, 1899년부터 세계 215국을 대상으로 정치, 경제, 사회, 예술, 의학, 과학 등 각 분야의 저명인사를 선정하여 업적과 이력을 소개하고 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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