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작권보호센터, 불법저작물 ICOP 기술 세미나 개최 | 2009.10.07 |
오는 13일,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중 해운대에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 저작권보호센터 주관으로 오는 13일 부산 해운대 그랜드 호텔에서 ‘불법저작물 추적관리시스템(ICOP) 기술 세미나’가 개최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부산국제영화제 후원으로 영화제 기간 중 열리며 비디오 인식 기술 및 포렌식 마크, 워터마크 등 저작권 보호 기술 등 ‘영상 저작물 보호 기술의 국내외 현황(서영호 ETRI 팀장)’과 검색기능, 인식기능, 모니터링 기능 등 ICOP의 기능 소개 및 ICOP를 통한 저작권 보호 방법 및 발전 방향이 소개될 예정이다. 이에 저작권보호센터 관계자는 “현재 저작권 관련 산업은 불법복제의 심각성으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며 “이에 금번 부산국제영화제 행사 기간에 영화 저작물의 저작권 이슈를 점검해 보고 구체적인 해결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또한 저작권보호센터 관계자는 “이번 기술세미나를 통해 저작권보호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영상인식기술 기반의 불법저작물 추적관리시스템을 살펴보고 이 시스템이 영화 저작물의 불법복제를 근절하는데 있어서의 역할과 가능성을 점검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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