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통부, 노준형 장관 취임 | 2006.03.28 | ||
“선진한국 건설의 동력이 되겠다”
노준형 정보통신부 장관이 28일 오후 2시 정보통신부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제10대 정보통신부 장관으로서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취임식에서 노준형 장관은 “우리나라 정보통신이 한 단계 더 발전해 선진한국 건설을 이끄는 힘찬 동력이 되도록 노력을 다 하겠다”고 취임 각오를 밝혔다. 노 장관은 이를 위한 중점 추진 목표로 ▲통신서비스 시장 활성화 ▲통신·방송융합 적극 대응 ▲IT산업의 균형적 발전 ▲안전하고 따뜻한 디지털세상 구현 ▲유비쿼터스 서비스 도입 ▲전파·방송 환경 획기적 개선 ▲우정서비스 품질 향상 등을 제시했다. 노 장관은 업무 추진과 관련해 “이해 당사자간 갈등을 줄이는데 적극 나설 것”이라며 “찬반이 엇갈리는 정책 이슈는 충분히 협의하고 이해시켜 나가는 한편, 국민 편익에 우선한 정책으로 경쟁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화합과 배려로 따뜻한 정보통신부를 만들어 가자”며 “힘과 지혜를 모아 국민에게 꿈과 희망, 자신감을 줄 수 있도록 ‘정보통신 일등국가, 다이나믹 u-코리아’를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박은수 기자(boannews@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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