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큐어넷, 내부정보유출방지시스템 정부부처에 잇단 공급 | 2009.10.09 |
DLP 전문 솔루션 전문업체 엑스큐어넷(대표 이재형 http://www.xcurenet.com)이 지난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수산식품부, 대검찰청, 공정거래위원회, 국토해양부, 법무부, 감사원 등 정부 주요부처 기관의 망분리 사업 수주 및 구축에 이어, ‘행정안전부’와 ‘소방방재청’의 망분리 사업 중 내부정보유출방지시스템 부문을 수주하였다고 밝혔다. 엑스큐어넷은 작년부터 수주하였던 정부 부처들의 망분리 사업에 내부정보유출방지 솔루션 구축 완료한데 이어 이번엔 행정안전부와 소방방재청 사업을 수주했다고 전했다. 엑스큐어넷의 내부정보유출방지시스템 구성은 차단통제와 감사통제의 영역으로 구분되며, 차단통제(Venus/ContentFilter, 비너스/컨텐트필터)에서 HTTP, HTTPS를 통한 웹메일, 카페, 원격우회접속, P2P, 웹하드와 같은 인터넷으로 업로드 되는 컨텐트에 대해서 제목, 본문, 첨부 문서에 대한 키워드, 개인정보패턴에 의한 정책기반의 차단을 제공한다. 감사통제(Venus/EMASS, 비너스/에마스)에서는 보다 다양한 서비스에 대한 로깅 기능을 제공하여 보안사고 발생시 사고 분석과 재발방지 목적으로 책임 추적성이 가능한 통제 모델을 제공하고 있다. 엑스큐어넷 관계자는 “작년부터 올해까지 이어진 중앙부처 망분리 사업 중 15개 정부부처에 대한 사업을 구축하면서 얻은 내부통제에 대한 경험을 향후 지방 자치단체, 소속기관, 산하기관에도 이전하여 내부통제 모델링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정부 중앙부처의 망분리 사업 뿐만 아니라 유관기관들의 개인정보보호 강화 사업에도 매진해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 밝혔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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