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MI, 위치 전송 GPS SW ‘GPS-SMS’ 등 선 보여 | 2009.10.13 |
좌표값 포함 발송위치 ‘한눈에 쏙’ 조난 등 응급구조 신속 대응 가능
GPS 정보서비스 전문업체 BMI(대표 김혜경 www.gps-memo.com)는 GPS 경로 저장 및 전송이 가능한 소프트웨어 ‘GPS-SMS’ 및 ‘GPS-자동전송’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GPS-SMS’는 문자(SMS)발송시 발송위치의 좌표(위도경도)값을 포함해 전송, 수신인에게 정확한 위치를 알려주는 솔루션이다. ‘GPS SMS 문자’ 메뉴에서 좌표값을 주소와 지도로 변화해 표시함으로써 수신자는 발송위치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조난 등 응급구조 요청시 신속한 대응은 물론 낚시포인터나 사진포인터 등에서 특정 위치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 외근이나 출장시, 사무실에 자신의 위치를 알려줄 수 있어 기업 출장업무 등에서도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BMI는 ‘GPS 자동전송’ 솔루션도 함께 선보였다. 이는 지정된 시간마다 문자를 자동으로 전송, 수신인에게 자신의 이동경로를 알려주는 서비스이다. 등산이나 여행시 이동경로 위치를 수신인에게 자동으로 알려 줄 수 있다. 또 위험 발생시 자동으로 내 위치를 반복 전송해 이동경로를 추적하게 함으로써 조납, 납치, 실종 등 위급상황에서도 빛을 발휘한다. 이 외에도 BMI는 이동중 단말기를 이용해 텍스트, 사진, 음성 등으로 이동 경유지를 메모할 수 있는 ‘GPS-메모’ 솔루션을 지난 0월 선보였다. 이는 위치정보 표시뿐만 아니라, 경유지의 특징이나 등산, 여행, 산악자전거 등 레저 활동의 상세한 일지를 작성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저장된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로그기록으로 구글 어스와 연동해 지도로 나타내는 것도 가능하다. 메모로 저장된 텍스트와 사진, 음성 데이터에는 위치 정보와 연동돼 어느 지점에서 남긴 메모인지 쉽게 알 수 있다. 한편 이 서비스는 신청문의를 통해 프로그램 다운로드 후 사용 할 수 있으며, 다운로드 비용은 단말기 종류에 따라 PMP(6,000), PDA(12,000) 다르게 책정된다. 또 프로그램은 BMI 홈페이지(gps-memo.com)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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