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 해외 SW 시장 전략 분석정보 준비 박차” | 2009.10.16 |
경쟁지식컨설팅, 해외 IT/소프트웨어 시장분석정보서비스 오픈 예정
경쟁정보를 바탕으로 한 기업가치향상컨설팅 전문회사 경쟁지식컨설팅(대표 박미란 www.ci-center.co.kr)은 해외 IT/소프트웨어 시장분석정보서비스를 연말 이내에 오픈한다고 16일 밝혔다. 현재 국내의 많은 소프트웨어기업들은 이미 상당수 포화상태인 국내시장을 넘어 해외로의 진출을 꾀하고 있다. 하지만 해외 시장에 관한 정보는 주로 현지 파트너와 유통 대행 기업 등을 통해 얻는 것이 대부분일 정도로 매우 빈약하다. 이러한 정보만으로는 복합적이고 객관적인 상황을 판단하기 쉽지 않아, 대부분의 대기업들은 경쟁정보(Competitive Intelligence)라는 방법론을 적용해 상대기업이나 시장의 변화 방향을 관찰하고 있다. 포춘 500대 기업의 90%에 가까운 기업들이 이미 경쟁정보임원을 들인지 30년 가까이 되었지만 우리나라 대기업들은 일부만이 적용하고 있을 뿐이며, 중소기업은 기업의 규모상 단순정보만으로 스스로 판단해야 하는 어려움을 갖고 있다는 것이 경쟁지식컨설팅 측의 설명이다. 이에 박미란 경쟁지식컨설팅 대표는 “해외시장에 대한 전략적 분석정보가 필요한 기업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대기업들이 주로 이용하던 전략분석정보서비스를 대중화해, 실시간으로 분석정보를 받아 볼 수 있는 솔루션을 준비중”이라고 밝히고 “현재 솔루션은 베타 테스트중이며, 뉴스 및 루머 등의 수많은 정보들이 다양한 분석방법에 의해 오랜 시간을 거쳐야만 나올 수 있는 분석정보를 단 수 분 내에 얻을 수 있도록 구현됐다. 우선적으로 일본 보안 소프트웨어시장을 분석할 것이며, 점차적으로 다양한 소프트웨어분야 및 지역적으로는 일본에 이어 미국 등 그 범위를 넓혀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경쟁지식컨설팅은 주로 대기업을 비롯해 중소기업의 전략분석 및 전술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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