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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TS, 28일 ‘2009 산업보안 세미나’ 개최 2009.10.19

산업기술보호 역량강화 위한 구체적인 방안 모색 자리 마련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와 한국산업보안연구학회는 오는 28일 서울 논현동 소재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 7층에서 지식경제부와 국가정보원 산업기밀보호센터 후원으로 ‘2009 산업보안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3개 세션으로 나눠 각각 김민배 인하대 교수, 이윤호 동국대 교수 김철환 율촌 변호사가 사회를 맡아 세션1에서는 ▲해외진출 중소기업의 기술 유출 현황 및 대응방안 ▲첨단기술 해외유출 범죄동향 및 대응방안 ▲지식재산 보호를 위한 포트폴리오 전략 등이, 세션2에서는 ▲미국의 산업기술보호 동향 및 산업보안 전문인력양성 전략 ▲기업의 기술보호 전략 ▲기업의 물리적 보안시스템 구축 전략 등이, 세션3에서는 ▲산업보안관리사 및 보안우수기관 인증제도 발전방안 ▲외국의 산업보안 연구동향 및 분석 ▲적대적 M&A에 의한 산업기술 유출의 규제방안 등이 발표될 예정이다.


이에 한민구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장은 “이번 세미나는 우리나라의 기업, 대학, 연구소 등의 보안담당자와 산업보안에 관심 있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정부의 산업기술보호 정책과 지원현황, 국내외 산업보안 우수사례 및 전략 등을 소개할 예정”이라며 “산업기술보호 역량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을 부탁했다.


한편 참석을 원하는 사람은 오는 23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socool@kaits.or.kr) 또는 팩스(02-6009-8540)로 사전등록을 하면 된다. 세미나 참가비는 무료이며, 동시통역 및 세미나 자료가 제공된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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