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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네이드 보안USB, EAL2+등급 CC인증 획득 2009.10.20

잉카인터넷도 CC인증 획득...세이퍼존 등 3개 업체 평가진행 중


아이티네이드(대표 이상범 http://www.itnade.com/)는 자사 보안USB 솔루션인 ‘Nade UMS Enterprise v3.0’이 지난 10월 16일 국제공통평가기준인 CC(Common Criteria) 인증 EAL2+등급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아이티네이드는 19일, 지난 16일 국정원으로부터 자사 보안USB 제품에 대한 CC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현재 국정원 IT보안인증사무국 홈페이지에는 19일 현재 여전히 이 제품이 ‘평가진행’ 중으로 나와 있다.

 

이에 아이티네이드 측은 “이번에 CC인증 받은 ‘Nade UMS v3.0’은 국가정보원의 보조기억매체 보안관리지침의 필수 보안 기능을 충족할 뿐만 아니라 현재까지의 보안USB들이 EAL2등급인데 반해 결함교정절차가 포함된 ‘EAL2+’ 등급을 획득함으로 공공기관 등 시장에서 경쟁 우위의 입지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아이티네이드 측은 결함교정절차(ALC_FLR)란 제품의 유지보수를 위한 품질보증절차를 말하는데, 즉 체계적인 대고객서비스를 위한 품질보증체계를 인증 받은 것이고 설명했다.


한편 16일 국정원으로부터 보안USB로 CC인증을 받은 업체·제품은 잉카인터넷의 ‘엔프로텍트(nProtect) UMS v2.0’이며, 현재 엘립시스와 세이퍼존이 한국시스템보증과 평가계약 체결 후 평가진행 중이며, 비앤비쏠루션은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평가진행 중으로 올해 연말 께 CC인증 획득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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