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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지어드밴텍, 오는 27일 ‘USC 2009’ 행사 갖고 신제품 발표 2009.10.21

5개 보안회사 M&A 후 시너지 최대화 한 제품 출시 및 기업전략 발표


에스지어드밴텍(대표 은유진 www.sgadvantech.kr)은 오는 27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Unified Security Conference 2009’ 행사를 개최한다. 공격적인 M&A를 신성장동력으로 선언한 이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이번 컨퍼런스에는 에스지어드밴텍의 통합보안 추진전략과 올해 인수한 기업들의 기술을 융합한 신제품을 발표하는 자리로 마련될 예정이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은유진 대표와 통합보안기술연구소의 김기현 CTO가 ‘SGA 통합보안 추진 전략’과 ‘DDoS 전용 제품을 비롯한 신제품 3종’에 대한 발표를 진행하게 된다. 올해 에스지어드밴텍은 지난 해 109억원의 매출과 비교해 3분기까지 200억원을 달성하는 등 통합보안을 화두로 괄목할 만한 매출 신장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에스지어드밴텍은 올해 3백억원의 매출을 달성하고, 내년에는 700억원 매출을 목표로 명실상부한 국내 1위 통합보안 기업으로 자리매김한다는 전략이다.


김기현 CTO는 DDoS 공격을 막는 통합안티DDoS 솔루션인 ‘SGA-DC’와 통합보안관리솔루션 ‘SGA-SC’, 바이러스체이서 6.0을 강화한 ‘SGA-VC’ 신제품에 대한 소개를 진행한다. 특히 DDoS 전용 제품인 ‘SGA-DC’는 기존 PC방화벽과 시큐어OS 기술이 결합된 제품으로 국내에선 처음 시도되는 DDoS 사전대응`조기방역 토탈솔루션이다.


또한 현재 각광받고 있는 통합보안에 대한 자세한 소개와 국내 대표 통합보안업체로써의 에스지어드밴텍의 사업 진행 과정 등에 대한 설명회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기업보안담당자, 학생, 고객 등 1천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컨퍼런스는 에스지어드밴텍, 에스지알아이(구 뉴테크웨이브), 레드게이트, 비씨큐어, 센트리솔루션까지 5개 회사가 통합한 이후, 활발하게 진행된 에스지어드밴텍의 미래와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선보이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은유진 대표는 “이번 행사는 지난 해 인수합병이라는 국내 IT회사 최초의 공격적인 신성장동력을 천명한 이후 현재까지의 구체적인 실천 상황을 선보이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설명하며 “5개 회사의 정리 작업을 거쳐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는 DDoS 전용 제품 등 신제품 발표와 함께 다음달 초에 적극적인 마케팅을 강화한 신제품 출시로 기업 인지도 확대 및 매출 확대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본 행사는 무료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070-7410-9322)로 문의하면 된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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