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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제어 솔루션과 UTM을 하나 가격으로 산다 2009.10.21

블루데이타, ‘원 플러스 원(1+1)’ 프로모션 개시


 

블루데이타(대표 최성수, www.bluedata.co.kr)는 최근 총판쉽을 가지고 있는 원격제어 솔루션 알서포트 (대표 서형수, www.rsupport.co.kr)와 UTM 시장의 선두 업체인 포티넷 코리아(지사장 이상준, www.fortinet.co.kr)를 통해 ‘원 플러스 원(1+1)’ 프로모션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블루데이타는 대기업 군 및 공공기관에 정보보안 컨설팅을 기반으로 하는 보안 컨설팅 전문업체로 보안장비 납품 및 보안취약성 솔루션을 자체 개발하고 있는 업체다.


회사 측은 프로모션을 통해, 국내 원격제어 솔루션 알서포트의 ‘RemoteCall 4.0 Lite’ 버전과 ‘Standard’ 버전에 대해 포티넷의 포티게이트 시리즈 중 SMB 시장을 겨냥한 ‘Fortinet 50B Bundle’이나 ‘60B Bundle’을 함께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가령 알써포트 ‘RemoteCall 4.0 Lite’ + 포티넷 ‘Fortinet 50B’을 구입할 경우 행사가격은 137 만원(부가세 별도)이며 보안장비의 경우 컨설팅을 통해 납품되어 진다. 회사 측은 이번 프로모션을 고객사의 상황에 따라 모델 체인지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국내 원격제어 솔루션 ┖알서포트┖는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는 곳이면 언제 어디서나 웹 브라우저로 고객의 컴퓨터를 빠르게, 쉽게, 안전하게 실시간으로 원격제어 또는 지원 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 하는 원격 솔루션이다. 회사측은,  Standard 는 단순원격에서 파일전송 음성공유 등 부가 기능이 포함이 되어 있고, Lite 버전은 파일전송 등 부가 기능이 빠진 단순 기능에 충실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함께 제공되는 포티넷의 Fortigate 50B 장비는 SOHO 장비이며 50M 방화벽 성능과 IPSec VPN 48M, IPS 30M 의 성능을 지닌 UTM 이며 SMB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본점과 지점을 연결하는 VPN(가상 사설 망)의 지점 표준이 될 만큼 VPN 시장의 레퍼런스도 확보하고 있다.


블루데이타 측의 한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다양한 위협에 대비한 보안장비를 필요로 함과 동시  원거리 출장에 불필요한 낭비를 하고 있는 중소기업체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프로모션”이라고 말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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