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레보, 게이트맨 계열사 설립 | 2006.03.30 |
- 디지털 도어록 판매 유통력과 시장지배력 강화 목적 - 판매전문회사로 아이레보 100% 지분 출자
디지털 도어록 및 스마트홈 솔루션 전문기업 아이레보(www.irevo.com)가 100% 지분의 출자 계열사 (주)게이트맨을 설립한다고 30일 밝혔다. 게이트맨(대표 이지인)은 디지털 도어록 게이트맨 판매전문회사로 그 동안 본사 영업사원들이 관리했던 서울 수도권 지역 대리점 총판 역할을 맡게 된다. 이로써 본사인 아이레보에서는 전략, 교육, 평가를 담당하고, 총판인 게이트맨에서는 실행, 분화, 정보의 역할을 수행한다는 전략인 셈이다. 본사 국내영업 부문장 출신인 게이트맨의 이지인 대표는 “표준화된 프로영업조직을 구축하고 영업 성과주의를 정착 시키겠다”고 밝히고, “수도권 지역내 대리점 밀착 지원을 통해 고객에 대한 서비스 품질을 강화시키는 것이 설립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게이트맨은 우선 서울수도권 지역 대리점에 현장 밀착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즉 지역의 시장특성에 맞는 "맞춤형" 영업을 지원하고 인력지원도 강화한다고 밝혔다. [김용석 기자(sw@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