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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큐어넷, ‘중소기업청’ 정보보호 강화 사업 수주 2009.10.23

DLP 전문 솔루션 업체인 엑스큐어넷(대표 이재형 http://www.xcurenet.com )이 ‘행안부’와 ‘소방방재청’ 등의 정부부처 망분리 사업 중 내부정보유출방지사업을 잇달아 수주한 가운데 최근 ‘중소기업청’의 정보보호 강화 사업도 수주하여 공공기관 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엑스큐어넷이 수주한 ‘중소기업청’ 정보보호 강화 사업은 최근 정보유출 목적으로 국가·공공기관에 대한 해외 발 해킹, 웜, 바이러스, 악성코드 등 사이버 공격 증가 및 개인정보보호 문제가 사회적 이슈화로 대두됨에 따라 인터넷망에서 정보유출, 사용자의 고의·실수에 의한 개인정보 및 중요 자료 유출방지를 위한 내부정보유출방지 시스템 및 개인정보보호 솔루션을 구축하고자 만든 사업이다.


‘중소기업청’은 이 사업으로 내부정보 및 개인정보 자료를 사전 통제(승인/차단)함으로써 대외유출사고를 사전에 예방 할 수 있게 되었다.


엑스큐어넷의 내부정보유출방지시스템 구성은 차단통제와 감사통제의 영역으로 구분되며, 차단통제(Venus/ContentFilter, 비너스/컨텐트필터)에서 HTTP, HTTPS를 통한 웹메일, 카페, 원격우회접속, P2P, 웹하드와 같은 인터넷으로 업로드 되는 컨텐트에 대해서 제목, 본문, 첨부 문서에 대한 키워드, 개인정보패턴에 의한 정책기반의 차단을 제공한다. 감사통제(Venus/EMASS, 비너스/에마스)에서는 보다 다양한 서비스에 대한 로깅 기능을 제공하여 보안사고 발생시 사고 분석과 재발방지 목적으로 책임 추적성이 가능한 통제 모델을 제공하고 있다.


엑스큐어넷은 작년부터 시작된 망분리 사업 중 내부정보유출방지분야 사업의 75% 이상을 수주함과 동시에 각 기관의 정보보호 강화사업을 수주하면서 내부정보유출방지와 개인정보유출방지를 아우르는 통합정보유출방지 영역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개인정보유출방지 영역의 일환으로 시행되는 개인정보 상시 모니터링사업에서도 전망이 밝아 정보유출방지분야의 최강자 임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엑스큐어넷은 지난 경기도지역 교육청 홈페이지 개인정보유출방지 솔루션 구축 사업을 시작으로 작년부터는 망분리 사업, 더 나아가서 올해에는 정보보호 강화사업을 수주하는 등 대내외적으로 정보유출방지에 두각을 나타내는 등의 성과를 올리고 있다.


엑스큐어넷 관계자는 “올 한해 많은 기관에서 엑스큐어넷 제품을 믿어주고 지지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내년에도 올해와 같이 열심히 뛰어서 더 많은 고객들을 만나고 고객들의 믿음에 금이 가지 않도록 열심히 나아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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