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잉카인터넷 보안USB, CC 인증 획득 | 2009.10.23 | |
nProtect UMS v2.0, 지난 16일 EAL2+ 등급으로 CC인증 획득
이에 잉카인터넷 측은 “엔프로텍트 유엠에스의 등급 상향 조정에는 EAL3 등급 기준에 해당하는 해당제품은 지난해 강화된 국정원의 보안적합성 검증필과 지난 6월 22일 GS인증을 획득한 제품”이라며 “보조기억매체 보안관리지침의 필수 4대 보안기능 제공 외에도 회사의 통합 보안 관리 제품 기능 중 하나인 매체제어 기능이 탑재돼 인가된 보안USB 외 매체에 대한 제어 관리를 한층 강화하였으며, 보안USB의 보안영역을 100% 지정할 수 있어 보안성 및 안정성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nProtect XTICK(보안USB메모리)에는 최근 CC인증을 득한 회사의 온라인 백신 nProtect Netizen이 탑재돼 PC방화벽 및 Anti-Virus/Anti-Spyware 기능 외에도 전용 탐색기, 로그 및 이력 관리·추적 등의 부가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잉카인터넷은 최근 원본 저장 기능을 탑재했으며, 하드웨어 기반의 보안USB로는 드물게 원격을 통한 업데이트 기능 또한 제공하며 이때 제품 UI에 고객사의 로고 이미지 또한 삽입할 수 있는 등 작은 부분에서 고객 편의와 고객 만족을 추구하고 있으며, 이 밖에도 다양한 편의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더욱이 잉카인터넷과 LG전자의 공동 개발 및 생산으로 불필요한 원가를 절감하여 가격 경쟁력에서 우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제품 구입 기관의 로고를 무상 각인 해주는 서비스로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잉카인터넷은 고객사 시스템의 안정적 운영 및 효율적 관리를 목표로 정보보안 업체로써는 드물게 갖추고 있는 고객 만족 센터와 침해 대응 센터를 바탕으로 고객 상시 점검 체계를 구축하고 시스템의 정기 업데이트 및 자동 업그레이드로 고객에게 안정적인 24시간 365일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완벽한 유지 보수 및 기술 지원 서비스를 위해 본사뿐만 아니라 각 지역의 전문 업체와 공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와 관련 백용기 잉카인터넷 사업본부장 겸 상무이사는 “지방 구매 고객이라도 신속한 기술 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각 지역 전문 업체와 공조하여 전담 인력을 배치함으로써 장애 복구 시간을 단축하고 품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며 “솔루션을 도입한 고객사의 관리자 교육, 정기 점검 및 보안 로그 분석을 통한 패턴 업그레이드와 최신 패치의 적용으로 유해 데이터 유입을 봉쇄하는 등 상시 통합 관리 체계를 구축해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 만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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