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만텍, 윈도우7 호환 위해 제품 대대적 업데이트 단행 | 2009.10.25 |
노턴 등 별도 조치 없이도 온라인상에서 자동으로 적절한 업데이트
시만텍코리아(대표 변진석 www.symantec.co.kr)는 시만텍이 마이크로소프트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개인 사용자부터 기업 고객에 이르기까지 모든 마이크로소프트 고객들이 윈도우 7으로 보다 쉽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대대적인 제품 업데이트를 단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시만텍의 발빠른 조치로 사용자들은 보안 소프트웨어 호환성과 데이터 손실 걱정 없이 윈도우 7으로 이동할 수 있게 됐으며, 이를 통해 윈도우 7의 순조로운 출발에도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우선 새로운 평판 기반의 쿼럼(Quorum) 기술을 탑재한 ‘노턴 인터넷 시큐리티 2010’과 ‘노턴 안티바이러스 2010’은 윈도우 7과 완벽한 호환성을 자랑하며, ‘노턴 인터넷 시큐리티 2009’ 및 ‘노턴 안티바이러스 2009’, ‘노턴 360 3.0’ 역시 윈도우 7 환경을 지원하도록 업데이트되었다. 노턴 이용자들은 별도의 조치 없이도 온라인상에서 자동으로 적절한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다. 윈도우 7으로의 마이그레이션을 고려중인 기업 고객들을 위한 업데이트도 눈에 띈다. 전세계 3억대 이상의 데스크탑과 노트북을 윈도우 2000, XP 및 비스타 환경으로 마이그레이션한 경험을 바탕으로 업데이트된 ‘알티리스 디플로이먼트 솔루션(Altiris Deployment Solution)’과 ‘알티리스 클라이언트 매니지먼트 스위트(Altiris Client Management Suite)’는 윈도우 7으로 마이그레이션을 자동화 해주고 마이그레이션 비용과 복잡성을 줄여준다. 특히 ‘알티리스 클라이언트 매니지먼트 스위트’는 시스템 배포, 관리 및 문제해결에 필요한 IT 라이프사이클 관리 기능도 제공해준다. 이와 함께 최근 웹 기반 바이러스와 악성코드가 증가하고, 그 형태가 보다 정교해짐에 따라 오늘날 비즈니스 환경은 한층 강화된 보안 기능을 필요로 한다. ‘시만텍 엔드포인트 프로텍션(Symantec Endpoint Protection)’은 윈도우 7을 사용하는 기업 고객들이 잘 알려진 보안 위협뿐만 아니라 알려지지 않은 신종 위협으로부터 소중한 기업 자산이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해준다. 데스크탑과 노트북에 적절한 백업 및 복구 보호기능을 갖추고 있지 않다면 윈도우 7으로 마이그레이션시 중요한 비즈니스 데이터를 잃거나 생산성이 약화될 수 있다. 따라서 기업 고객들은 윈도우 7을 지원하는 정보관리 솔루션을 통해 시스템이 다운되거나 직원의 실수 또는 재해발생시에도 시스템을 차질 없이 재구동시킬 수 있어야 한다. 곧 출시될 시만텍의 ‘백업 이그젝(Backup Exec)’ 및 ‘백업 이그젝 시스템 리커버리(Backup Exec System Recovery)’ 신규 버전은 윈도우 7을 지원하며, 이를 통해 중소기업 고객들은 윈도우 7 데스크탑 및 노트북에 대한 복구 작업을 수 분내로 완료할 수 있고 심지어 이기종 하드웨어로 데이터를 복구할 수도 있다. 이에 변직석 시만텍코리아 사장은 “우리는 마이크로소프트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윈도우 7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우리 고객들의 시스템을 완벽히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시만텍 솔루션을 이용해 개인 사용자부터 대기업에 이르기까지 모든 마이크로소프트 고객들은 보다 쉽고 안전하게 차기 운영체제 윈도우 7으로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